윤기가 일진이?!

34-(윤기시점)2년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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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고일진

"니가 뭔데!!"(윤기를 때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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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뭐지 이ㅅㄲ?몰라 걍 싸워"

둘은 매우 격하게 싸웠다

그러다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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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고일진

"넌 이제 뒤졌어ㅎㅎ"

ex고 일진이 칼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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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미친ㅅㄲ"

그순간 ex고 일진이 윤기의 한쪽어깨를 칼로 찔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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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하...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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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고일진

"아프냐?새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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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ㅅㅂ...하...윽"(피를 흘리며)

직원

"괜찮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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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네...윽.."

직원

"빨리119신고해!!!"

잠시후...경찰과 구급대원이 왔다

난 병원으로 실려갔고 ex고 일진은 경찰에게 잡혀갔다

의사

"상처가 꽤 깊어서 적어도2주는 입원을 하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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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됐어요"

나는 병원을 뛰쳐나갔다

병원을 나온후...

07:4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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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미야...너무 보고싶어...'

그때 윤기의 눈에서는 눈물이

어깨에서는 피가 흘러 감싸고 있는 붕대가 젖음에도 불구하고 윤기는 계속 뛰었다

그러다 피가 너무 많이 흘러 쓰러졌다

눈을 떠보니 병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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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으..."

일어나려고 하는데 어깨가 너무 아파 다시 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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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일어나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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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누군데 반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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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하...섭섭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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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전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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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그래 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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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무슨일이야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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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여기 내가 데려왔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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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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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근데 어깨는 왜 그모양이야...그리고 갑자기 쓰러지는건 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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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그게.."

상황설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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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그런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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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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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어쨌든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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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그럼그럼"

이렇게 된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