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가 일진이?!
42-우리라고 부르지마


김아미
"우리라고 부르지마"

김아미
"역겨우니깐"


찬열
"야 김아미 너 웃긴다?"

김아미
"웃긴건 너지 이ㅅㄲ야"


찬열
"어이없네 이년?"

김아미
"내가 더 어이없어 새꺄"

김아미
"남의 알바하는데 찾아와서 뭐하는짓인데?"


찬열
"너랑 다시 시작하려는거지..."

김아미
"ㅎ이새ㄲ가 미쳤나?"


찬열
"그냥 나랑 다시시작하자 내가 더 잘해줄게"

김아미
"ㅎ 미친 꺼져"

김아미
"내가 왜 니랑 다시시작해야되는데?"

김아미
"내가 무슨죄가 있어서 너같은놈이 들러붙는건지는 모르겠는데"

김아미
"그냥 꺼져"


찬열
"하..이거 사람 ㅂㅅ되게 만드네?"

김아미
"왜?ㅂㅅ맞잖아ㅋㅋ"


찬열
"뭐?"

김아미
"맞잖아ㅂㅅ?"

김아미
"지금 니가 하는짓이 ㅂㅅ이지 안그래?"

김아미
"그리고 나 남친있어 ㅅ꺄"


찬열
"뭐?"

김아미
"다시말해줘?남.친.있.다.고."


민윤기
"넌 뭐냐?"


찬열
"아ㅅㅂ 민윤기잖아?"


찬열
"나 갈게 아미야 나중어 또봐?"

찬열이 간후


민윤기
"괜찮아?"

김아미
"응!내가 걔한테 욕 시원하게 했어ㅎㅎ"


민윤기
"잘했어ㅎㅎ"(아미의 머리를 쓰담아 주며)

김아미
"그럼 좀이따가 집에서 치킨시켜먹자"


민윤기
"그래!"

1시간후...

11:00 PM
김아미
"이제 가자!"


민윤기
"그래!"


민윤기
"아미야 우리 빨리가서 치킨먹자?"

김아미
"응!!!"

???
(띵동)"치킨배달왔습니다~"

김아미
"내가 나가볼게"


민윤기
"응~아맞다 카드가지고 가야지!!"

김아미
"아 맞다ㅎㅎㅎ"

김아미
"깜박했네ㅎㅎ"


민윤기
"으이구"


자까
여러분!!제가 드디어 애칭을 정했습니다!!


전정국
바로바로바로!!!!


김태형
아윤이라고 결정했숨다!!


박지민
왜냐묘는....너무 기엽기때문이죱!!


자까
아하핫 그 제 반모자인 정예도 저를 아윤이라고 부르기도하고


자까
아윤이가 은근 이쁘더라구요...


김석진
그래서!!아윤이로정해습니다!!


자까
아맞다!!아윤이들!!제신작인!!


자까
방송부에도 일진이?많이 사랑해주세요♡♡


자까
그럼 아윤이들 빠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