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가 일진이?!
44-받아

아미윤기
2018.02.25조회수 2040


민윤기
"받아"


민윤기
"스피커 해놓고 녹음시키고"


하성운
(전화)"왜전화했어?"


배지은
(전화)"당연히 자기 보고싶어서 전화했징~"


민윤기
(전화)"야 ㅅㅂ년아 니가 바람피워놓고 나랑 약혼을 하겠다고?"


배지은
(전화)"그..그게 윤기야..어..그..그게..."


민윤기
(전화)"야 니 지금 당장 카페로 나와"


배지은
(전화)"알겠어..."


민윤기
"일단 니는 꺼져"

하성운이 간후


민윤기
"아미야 나 잠깐 어디좀 갔다올게"

김아미
"응..."


민윤기
"아무나 문열어주지말고 있어"

김아미
"응..알겠어 갔다와~"


민윤기
"응..갔다올게~"


배지은
"윤기야...그거는 말이야..."


민윤기
짝(배지은의 뺨을 때린다)


민윤기
"어디 변명이라도 해봐"


배지은
"그..걔가 나한테 와서 막 사귀자고 그러길래..."


배지은
"그냥 불쌍해서 사귀어 준거야"


배지은
"그러니깐 오해하지 말고 우리약혼..."(윤기에게 붙으며)


민윤기
"떨어져 드러우니깐"


배지은
"어?윤기야 우리 약혼 아직안깨졌어ㅎㅎ"


민윤기
"이년이 또 미쳤네"


민윤기
"근데 어쩌냐?니가 약혼을 깰수있게 도와줬는데?"


배지은
"그게 무슨..."


민윤기
"조만간 알게 될꺼야"


민윤기
"그리고 조만간 니네 회사도 망할거고"


민윤기
"알아들어?"


민윤기
"그러니깐 이제 약혼 깨질 준비나 제대로하고있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