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가 일진이?!
5-전남친이라는 놈이...

아미윤기
2018.01.30조회수 3925


박우진
"자!체육시간!오늘은...피구를 하자!"

학생들
"좋아요!!"

김아미
"제가 오늘전학을 와서 피구를 잘모르는데.."


자까
아미가 피구를 모르는 이유는 아미의 전학교는 피구를하지 않아서 피구를 모르는거임니당


박우진
"음...그럼 저기 앉아서 얘들하는거 보고 내일부터는 하도록!"

김아미
"네.."(체육과 의자에 앉으며)


찬열
"쌤 저도 몸이 않좋아서.."


박우진
"그럼 찬열이도 앉아있도록해"


찬열
"네"


민윤기
'저새끼가..'


민윤기
'일단 조금씩 지켜보자.."


찬열
"야 김아미! 너 민윤기랑 사귄다며~ㅎ 어이가 없네."

김아미
"내가 윤기랑 사귀던 말던 무슨상관인데?"


찬열
"야 너좀 따라와"[아미의 손목을 끌고가며]

김아미
"아!싫어!!"'어찌나힘이 쎈지 난 끌려갔다.

'아미가 어디갔지?화장실갔겠지 뭐.."

김아미
"아!!!놔!!!"


찬열
"그래 놔줄게!"

김아미
"너 왜이래!!"


찬열
"난 아직도 너 사랑하니깐?"

김아미
"하...미친새끼.."

김아미
찬열이 내 뺨을 때렸다


찬열
"어때 아파?"

김아미
"미친놈 아직도 못 고쳤구나..?"


찬열
"이게.."(뺨을 또 때리며)

김아미
"니가 이렇게 하고도 날 사랑해?"


찬열
"아..ㅅㅂ.."(벽으로밀치며)

김아미
"놔!!노라고!!"


민윤기
"아미가 너무 안오는데?"


민윤기
"쌤 저 화장실좀.."

"어 그래ᆢ"


민윤기
"야!!이새끼야!"(찬열에게 주먹질 하며)


찬열
"왔냐?하.."[비열한 표정으로]


민윤기
"오늘 너죽고 나죽자"(찬열을 패며)

찬열은 민윤기에게 맞고 쓰러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