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가 일진이?!
52-벚꽃구경2

아미윤기
2018.03.05조회수 1860



민윤기
"이거..."

김아미
"우와~되게 이쁘다~"


민윤기
"이건 니꺼"(하트 목걸이를 건네 주며)

김아미
"고마워~윤기야~"


민윤기
"응..."

김아미
"근데 나는 왜 자물쇠고 넌 열쇠야?"


민윤기
"음...혹시 떨어져도 다시 만나게하려고..."

김아미
"ㅎㅎ 절대 안떨어지니깐 걱정마ㅎㅎ"


민윤기
"응ㅎㅎ"


민윤기
"아미야 오늘 오랜만에 데이트하는데 좋아...?"

김아미
"응!완전 좋아!!"

김아미
"그럼...."

아미가 윤기의 셔츠를 잡고 키스를 했다

김아미
"읍으..후우.."


민윤기
"읍..으아..하.."

김아미
"어때?나도 늘었지?"


민윤기
"그래도 나만큼은 안될껄?"

윤기가 아미의 턱과 허리를 잡고 키스를 했다

김아미
"읍..우웁..."


민윤기
"으읍.."

이번키스는 그 저번 키스보다 달고 좋았다


민윤기
"ㅎㅎ 좋아?"

김아미
"응!그어느때보다 행복해!"


민윤기
"ㅎㅎ 그럼 됐어..ㅎㅎ"

김아미
"ㅎㅎ"


민윤기
"그럼 밥 먹으러 갈까?"

김아미
"응!!"

그렇게 행복한 그들도 못본것이 있으니...


정호석
"나...잘못보거겠지....?"


김태형
"응...나도 잘못본거겠지...?"


박지민
"나도 잘못본거겠지...?"


김석진
"나도 그렇겠지..?"


전정국
"아닌뎁!!제데로 본건데!!"


정호석
"헐!!!"


김태형
"두..둘이...키..키스를...!!"


박지민
"으헤에!!커플 지옥!!!!"


김석진
"솔로 천국!!!!!!!!"


전정국
"ㅎㅎ 뭐 이정도로 놀라고 그러신댑?"


전정국
"다 아시는 분들이..?ㅎ"(씨익)


정호석
"우리한터 한거야..?"


전정국
"하닙!!아윤이들한테 한건뎁!!"


전정국
"다 아시죠..?"(씨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