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가 일진이?!
58-내방식

아미윤기
2018.03.11조회수 1759


자까
댓이 많이달려섭!!ㅋㅅ를 넣도록하겠슴돠!!그럼 즐감하세욥!!!


민윤기
"으아..학교 귀차나..."

김아미
"ㅋㅋ귀엽ㅋㅋ"


민윤기
"내가 귀여워?"

김아미
"응ㅎㅎ"


민윤기
"아가..근데말이얍...나 귀엽게 보면안되는데..."

김아미
"왜?"


민윤기
"이제 알수있을거야.."

김아미
"그럴순없지 오늘은 내가먼저"

김아미
"읍...흡흐.."


민윤기
"웁..?"

김아미
"하..."


민윤기
"하아...김아미..."


민윤기
"따라와..."(아미의 팔목을 잡으며)

지금 자세는 아미가 누워있고 윤기가 그위에 있는자세가 되었다


민윤기
"김아미...진짜..."

김아미
"빨리 내려와~!"


민윤기
"싫어...오늘은 내방식대로 할거야..."

김아미
"응...?그게 무슨 소립..."

윤기는 아미에게 키스를 했다

김아미
"읍..으웁...흡하.."


민윤기
"읍..으..하흡.."

김아미
"흡...하읍...웁..."

김아미
나는숨을 쉬기어려워 윤기를 밀어내려 쳤으나 윤기는 몀추지않았다

김아미
"읍...우웁..하..읍.."

김아미
너무 오래한 탓인지 눈에 눈물이고였다

김아미
윤기는 그제서야 입을땠다

김아미
"하..하아...."


민윤기
"아가...계속 도발할거야?"

김아미
"아..아니..?"


민윤기
"나랑있을때는 존댓말써"

김아미
"알겠어..."


민윤기
"알겠어는 반말인데?"

김아미
"알겠어요..."


민윤기
"옳지"


민윤기
"그럼 오늘 치킨사줄까?"

김아미
"네..."


민윤기
"ㅎㅎ 이제 반말써도돼ㅎㅎ"

김아미
"지..진짜지...?"


민윤기
"응ㅎㅎ"


전정국
양심없눈 자까가 그러둔데...댓글이랑 별점 많이해달래욥!!


전정국
그럼 아윤이들 빠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