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가 일진이?!
74-사이다???

아미윤기
2018.04.15조회수 1599


민윤기
"자...이제 자자~"

윤기는 수지에게 수면제를 먹였다


민윤기
(전화)나 이제 출발한다


전정국
(전화)오케 준비 다됐쓰

"으....여기가 어디..?"


민윤기
"이제 내가 널 죽여줄게..."

"내가 왜 죽어야되니?"

"내가 무슨잘못을 했다고?"


민윤기
"그래 넌 잘못이 없다고 느끼겠지...."


민윤기
"니가 아미를 때릴때 나를 한번 죽였어..."


민윤기
"알아들어?"

"그러게 왜.....왜...."

"나 이렇게 이뻐졌는데....."

"왜 날 원하지 않는거야......"

"이렇게 이뻐져서 왔는데.....왜 날원하지 않는거냐고!!!!!"

"대체....왜....내가 얼마나 아팠는데....."

"내가 일년에..!!3번씩수술해가며.!!!"

"널 얼마나 원했고....얼마나..!!고통스러운 시간이었는데..!!!!!!"

"니가 어떻게 이럴수가 있어!!"(윤기에 멱살을 잡으며)

"말을 좀해봐~왜 날 안원하는지!!!"

"이!!배수지를 왜 안원하는지!!!"


민윤기
"말해줘?"


민윤기
"그래도 그때 넌 마음하난 되게 이뻤거든..."


민윤기
"근데 지금은 하나도 예쁜게 없잖아?"


민윤기
"근데 내가 널 원하겠니?"

"하.....ㅅㅂ...내가..또 나혼자 ㅈㄹ했넼ㅋㅋ"

"하하하하하하하!!!!!!"

"하하하하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