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가 일진이?!
75-과거회상&수지out

아미윤기
2018.04.15조회수 1524

6살때

"헤헤....나중에 크면 윤기랑 결혼해야지!!"

수지는 윤기와 자신이 결혼하는 그림을 그렸다

"헤헤.....윤기...헤..."

수지는 어릴때 살이 좀 쪘었다

"예!다그렸다~!"

"윤기야~~민윤기~~"

수지는 윤기에게 갔다

"짜잔!!이거봐라!!!헤헤"


민윤기
"내가 왜 니남편이지?"

윤기는 차갑게 말했다

"어?"

수지는 말을 얼버무리고 있었다


민윤기
"니가 뭔데 나랑 결혼을해?못생긴게"


민윤기
"못생긴주제에...어딜 넘봐!!"

윤기는 수지를 넘어뜨리고 수지가 그린그림을 찢었다

"하지마....으아아앙....!"

수지가 말하면 말할수록 그림은 더 잘게 찢어졌다


민윤기
"너 한번만 이런그림 또 그려봐....너 이유치원 못다니게할거야!!!"

"하하하하하하!!!!"

"넌...날 원해야 하잖아!!!!이 배수지를 원해야하잖아!!!!"

"너때문에 내가!!얼마나아팠는데!!"


민윤기
"야 얘 묶어"

예!!


민윤기
"자....이제 올라가자...너도..."


민윤기
"야 전정국 고문시켜서 죽일까?"


민윤기
"아니면 한방?"


전정국
"음....나요즘에 애들 못패서 몸풀어야 되니까...고문!!"


민윤기
"그럼 시작해"


전정국
(퍽!퍽!!!퍽!!!!!)

"으아....으.....으억...."


민윤기
"이제 끝을 내볼까?"


민윤기
"전정국 총"


전정국
"자...여기여"


민윤기
(탕!탕!!탕!!!)

"으...으억...넌...."

"아..악....마...야...."

수지는 그자리에서 죽었다


민윤기
"야 뒷처리 알지?"


전정국
"예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