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가 일진이?!
76-크흐음......제목정하기 힘들군여....

아미윤기
2018.04.16조회수 1502


민윤기
"아 맞다...그리고 아미한테는 말하지마"


전정국
"내가 말하겠어여?"


민윤기
"에구ㅎ 그래 너믿는닿ㅎ"


전정국
"잘가여!!"


민윤기
"어이야~"


민윤기
"아미야~나왔어~"

김아미
"윤기야!!!빠..빨리 와줘...."


민윤기
"무슨일...."

방안에는 아미가 부들부들 떨고있었다


민윤기
"아미야!!몸이 왜...."

김아미
"모..모르겠어....아까 맞고....으...."

아미는 쓰러졌다


민윤기
"아미야!!!"


민윤기
"벼..병원...."


민윤기
"저기...우리아미가....왜...이러죠...?"

의사
"어...혹시...학대를 당하거나....괴롭힘을 받은적있나요?"


민윤기
"........"

의사
"증상은....학대로 인한 정신병?같은것입니다..."

의사
"그래도 심각하진않으니...일단 환자 안정을취하게해주세요"


민윤기
"네....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