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가 일진이?!
90-파티3

아미윤기
2018.06.18조회수 1020

이유이가 아미와 팔짱을 끼며 들어온다


이유이
"어머니~저 왔어요~!!"

윤기엄마
"어~그래 유이왔니?근데 그 팔짱은..."


이유이
"아~저 이언니랑 친해졌거든요~!"

윤기엄마
"아~그렇구나..."


이유이
"어머니 저희이제 파티장으로가요~!"(윤기엄마에게 팔짱을 끼며)


이유이
"언니도요!"(아미에게 팔짱을끼며)

김아미
"아....네.."


민윤기
(아미의 손목을 잡으며)"어머니 제가 데리고갈게요"

윤기엄마
"어?"


이유이
"아니에요~제가데려갈게요~오빠는 마저준비하시고오세요~"

윤기엄마
"그래~우리가 데려가마~"

김아미
"그..래~먼저 가 있을게..."


이유이
"그럼 가요!"

셋이간뒤


민윤기
"하...."


민윤기
"비서"

비서
"네 회장님"


민윤기
"아미따라가봐"

비서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