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가 일진이?!
번외편!/윤기와 아미를 구하러 올수있었던 이유!

아미윤기
2018.04.27조회수 1472


민윤기
(석진/정국/태형을 가르키며)"원 투 쓰리 갔다와"

1시간뒤


민윤기
"꺼져ㅎ좋은말할때ㅎ"


박지민
"미늉기도 질투를 하는구나!"


정호석
"뭔소리여?"


박지민
"호석아~눈치 어디갔어~?"


정호석
"응?"


박지민
"에효....딱봐도 질투자너!!"


정호석
"오~진쫘?"


박지민
"그래!"


정호석
"우리 나머지 오라해서 병원 밖에서 숨어있다가 민윤기 놀리자!!"


박지민
"욜~그랩!!"

다옴


김석진
"민윤기가 질투를 했다구?"


박지민
"어!"


전정국
"오호라~그럼 놀릴거리가 생겼으니 일단 숨읍시다!"


김태형
"예!"(?)

그때 찬열패러리가 윤기를 잡아서 차에태움


정호석
"어?저거 민윤기아냐?"


전정국
"그런것 같..."


전정국
"그럼 큰일이자나여!!"


김태형
"근데 쟤네가 어디로 끌고갔는지 어떻게 아냐..?"


김석진
"그러게..."


박지민
"어?저기 아미다!!"


김태형
"야!아미따라가자!"


자까
이렇게!구하로 올수있었던거져♥


ARMY지민
"얌마!!넌 팬픽도 안쓰고 뭐하는거야!!"


자까
"너도 안쓰자나!!"


ARMY지민
"크흠...."(도망감)


자까
"일단 기다려주신 아윤이들에게 미안해요!!"


자까
"제가 요즘에 좀 게을러지기도 하구!"


자까
"요즘 방송부하랴 학급회의 가랴 방과후활동하랴!좀 시간이...모자라..."


전정국
"그래도!그렇지 말이야!!!"


자까
"죄성함니다아ㅠㅠㅠ"


전정국
"나 삐졌어!!"


전정국
"이제 끝낼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