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먼 너와 나 우리 사이
(5) 생각



~설명~
(지민에게 답장을 받은 후 여주는 왠지 모를 눈물을 흘렸다)


여주
사귀다 이별한 것도 아니고 어차피 애초부터 다가가기엔 너무 멀리 있는 사람인데 그냥 잠깐 문자 몇 마디 한거 가지고 .. 왜 우냐 .. 여주야 흐허ㄹ헝


~설명~
(여주만 슬픔에 빠져있는 게 아니었다) 좋아하는 감정을 참아본다고 쉽게 괜찮아질 일은 없으니 지민도 마찬가지로 어쩌면 더욱 힘들어 하고 있다 ...


~설명~
(항상 활기차던 지민이 기운이 없고 힘들어 보여 걱정돼서 멤버가 물었다 ..)


뷔
무슨 일 있는 거야? 왜 이렇게 기운이 없어? 괜찮아?


지민
어 ... 아무일 없어 괜찮아 ㅋㅋ


~로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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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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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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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여주는 울다 지쳐 있는 상태 @@@@)


여주
띠로옹 띠로로옹 (전화 왔습니다요) [석우]


여주
(운 걸 티 내기 싫어 목소리를 가다듬고) 석우야 영상통화 갑자기 뭐야?


석우
너 보고 싶어서 그리고 어제 할말 있다고 너가 전화 하라며


여주
아 맞다! 나 이제 데뷔 준비 때문에 멤버들이랑 숙소 생활 시작해서 자주 못봐 .. 그래서 일주일 아...아니다 .. 이제 2일정도 남았는데 놀자구 말할라 했지 ㅎㅎ


석우
야!! 왜 그걸 이제 말해 나 전지 훈련와서 2주는 있어야 간다고 말했잖아 ...


여주
헐 그러네 .. 까먹었다 그럼 다음에 시간 내서 놀지 뭐 ~


석우
아휴 내가 바보 꼬맹이 때문에 못 살아요 아주 끊는다! (삐짐)


~설명~
(석우와 통화를 마치고 핸드폰을 보니)


~설명~
(문자가 와있었다..)


작가
여러분 저 표지 생겼어요!! 이쁘죠 ????

작가
여러분 ! 작품을 편하게 보시고 그냥 가셔도 상관은 없습니다 ... 그렇지만 댓글로 소통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다면 저는 더욱 힘이 날것 같습니다 ㅎㅎㅎ

작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