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먼 너와 나 우리 사이
(6) 걔가 나 싫어하는 것보다 난 더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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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여주는 문자를 보낸 사람을 보고 얼굴이 굳어졌다 ;;)

???????
야 여주 너 데뷔한다며 ? ;;; ㅋ (문자)

???????
4년 전에도 데뷔한다고 난리 치다가 못하더니 이번엔 또 어떤 년한테 니 자리 뺏길까 ~? 궁금하네 ㅋㅋㅋ (문자)


~설명~
(여주는 착한 성격이라 이런 말에도 화를 내지 못했다 ...)


여주
잘 지냈어? 오랜만이네 티비에 자주 나오더라~ 너 말이 맞아 이제 나도 데뷔하게 됐어.. 그니까 너도 축하해 줘. (문자 답장 중)

???????
ㅋㅋㅋㅋㅋ 하 .. 축하? 놀고 있네 넌 항상 그냥 이유없이 맘에 ㅈㄴ 안 든다니까 내가 너 순순히 데뷔하는 꼴을 보기 너무 싫은데? 어쩌냐? ; (문자)


혜리
야 꼬맹쓰 나왔다니까 ? 뭐하냐?? (마침 여주집에 놀러 온 혜리)


여주
어?? 어??? 아 왔어? (시선은 계속 폰 화면에 ..)


혜리
이 냔아 뭘 하길래 사람이 왔는데 관심이 없어 ??


~설명~
(혜리는 여주에 폰 을 보고 빡쳐서 화를 내기 시작했다.)


혜리
야 여주! 너 진짜 바보야? 이 년 지랄하는데 왜 가만히 있어? 하 .. 진짜 개빡치네 ?


여주
아니.. 그래도 선배잖아 그리고 화 엄청 나는데 화내면 똑같은 사람 되는 거잖아 ...


여주
걔가 나 싫어하는 것보다 난 더 싫어. 그냥 참는거야


혜리
어후 .. 짜증나 도대체 왜 참아 그리고 선배? 웃기고 있네;


혜리
야 폰 줘봐 이런 년은 그냥 나두면 안돼 욕을 박아줘야 짜져있지 ;;


~설명~
(혜리가 ?????? 에게 전화 하는 중)

작가
아직 초반이라 방탄분들이 많이 안 나오지만 이제 갈수록 많이 등장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이번 화에 욕이 좀 나왔죠? 죄송해요.. 감정을 표현하다 보니까 어쩔수 없었습니당 😭 -

작가
여러분 ! 작품을 편하게 보시고 그냥 가셔도 상관은 없습니다 ... 그렇지만 댓글로 소통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다면 저는 더욱 힘이 날것 같습니다 ㅎㅎㅎ

작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