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크룩스 속 너 그리고 나
하지마

여주따까리
2018.03.23조회수 27

띠링


박지훈
'여주야 내일 우리 수족관 갈래'


신여주
어 지훈이다!


옹성우
....박지훈...?


신여주
웅!


신여주
내일 수족관 가자는데?


옹성우
....


옹성우
갈꺼야...?


신여주
당연히 가....야...하하하



옹성우
.....하...


신여주
지금간다고 할까? 하하?


다녤
하....저 눈치는 없어도 드럽게 없어..


대휘
하...포기


우진
답답해애...


지성
포기하지마!


대휘
형!


지성
아구 울 동생들.. 횽 보고 시펏찌ㅡ?


대휘
형..왜 여주 눈치 쩌따구로 만들엇어..


지성
흥

(한편 여주는 혼란스러워 지성이가 나왓엇던것도 모르고..)


신여주
'오또케하면 되는데에!!'


다녤
'안 가겟다고 헤!!'


우진
바보 멍충잉..


신여주
'그치만...그치만..'

[다음날]

06:20 PM
띠링


박지훈
'여주야 집 밖으로 나와. 가자'


신여주
헉 벌써 시간이 이러케.!..


신여주
옹성우 나 간다!


옹성우
....

.

..

...


박지훈
여주야!


신여주
많이 기달...


신여주
꺄악


옹성우
박지훈.


박지훈
옹성우...니가 왜 여기에


옹성우
너 얘한테 고백한다 했다며.ㅋ


박지훈
신여주....


신여주
읍..읍!!(도리도리)


옹성우
미안한데...이미 얘는


옹성우
내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