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넌 내 손안이야 기어오르지마 " <슙민>
18일차



박지민
흐응...끕..빨리..나가여..지훈이..형아도..풀어주고오...끕..


민윤기
ㅇ..어...


이지훈
사랑...받지도 못하고...인생 망쳐버리고...


민윤기
지훈아...ㅁ..미안해..내가 이러면 안돼는거 아는데


민윤기
그래도...미안해..앞으론 사랑 많이 해줄게


이지훈
흐으...끕...이제..라도..끄읍...사과 해줘서 고마워요...


박지민
빨리이..끕..빨리 나가요오...응?


민윤기
어어...빨리 나가자 얘들아 나가자 지훈이도


이지훈
네헤...끕...흐으...


이지훈
...저도..여기 있어요..?


민윤기
응 한동안만


이지훈
아...


전정국
우움...누구세여...?


민윤기
아 ㅎㅎ 정국아 인사해 형이야


전정국
앙녕하세여...


이지훈
ㅎ 귀엽다 (정국의 볼을 늘리며)


전정국
압...압....아바요..(아파요)


이지훈
헤헤 귀엽다


박지민
나도..끕..귀여운데에...흐윽..끕..


민윤기
너는 내가 이뻐해주면 되지이~


박지민
흐흫 끕...헤에 흐윽..끕..


이지훈
어? 소동이..일어나니까..시간 금방 간다..


민윤기
몇시지..?

11:23 PM

이지훈
밤 11시 23분이여


민윤기
헐!! 얘들아 빨리 자자!! 정국아 얼른 자자


민윤기
지민아 얼른 자자!!


민윤기
지훈아 너도 얼른 누워서 자자


민윤기
잘자 얘들아!


이지훈
네에!


박지민
녱에..!


전정국
움냠냠...쩝...휴우...흐으...휴우!

난 홀로 나와 생각한다

내가 잘한짓인지

그래도 지훈이가 착해서 받아줫지만

마음씨가 고약했더라면 정말 난 화가 나서 죽였을수도 있다..

" 지훈아 고마워 "

지훈이는 그저 사랑 받고 싶어서 붙어서 살고 있었을뿐

그냥 그저 사랑만 진정한 사랑만 바랬던 것이다

앞으로는 친구같이 대해주고 잘해줘야겠다

" ㄴㅓ무 힘들어 하지말고 힘내! "


뽀얀♡
빠빠빠!! 꺄항!


뽀얀♡
또 다시 소재 고가아아아아알!!!!!


뽀얀♡
또다시 댓글의 힘이 필요해애애애앵


뽀얀♡
그럼 여러분들께 감사하겠습니다!


뽀얀♡
흫 그럼 이망 !! 빠잉♡

댓글 3개 이상


뽀얀♡
손팅 쪼끔만 더어!


뽀얀♡
구독자가 9명인데...댓글 3개면 속상해잉..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