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내꺼야
3화

이모든건우연이아니니까
2018.06.09조회수 441


지민
..오랜만이네

여주
ㄱ..그러게..


지민
....보고싶ㅇ


정국
지민이형!!

정국이가 지민이쪽으로 뛰어왔다.


정국
지민이형!!


지민
왜?


정국
내가 아까 진짜 이쁜 누나 봤는데!!


정국
우리 동아리로 가입시ㅋ..

그때 정국이가 지민이앞에 멀뚱멀뚱 서있는 여주를 보앟다.


정국
헉!! 누나는..

여주
아..안녕하세요


정국
네ㅎㅎ 오늘 자주보내요!


정국
그 우리 동아리 들어올래요?

"와.. 지금 정국이가 동아리 가입하라고 하는거 실화냐?"

"그니깐 와.. 저여자애 대박이다.."

복도를 지나가던 애들이 여주를 주목했다.

여주는 애들이 자신을 주목하는 시선을 느끼고

어디론가 도망치듯 뛰어갔다.


정국
누나!!


지민
..여주야!!

여주가 그렇게 도망치듯 뛰어온곳은 교실이였다.

여주가 교실 문을 잡지도 안았는데

교실 문이 열렸다.

그리고 나오는 누군가와 부딪쳤다.

여주
아! '아..오늘따라 왜이렇게 많이 뭐에 부딪치냐..'


호석
어!! 미안해!! 괜찮아???

여주
ㅇ..어 괜찮아..


호석
어? 너는 우리반 전학생이네~

여주
으..응..


태형
야 정호석 빨리 안나가고 뭐ㅎ..


태형
? 뭐야 너 어디갔다가 이제와

태형이가 호석이를 옆으로 치우고

여주에게 다가가면서 말했다.

여주
그..그냥 바람좀 쐬러..

여주
근데 반애들은 다 어디갔어?


호석
아~~ 다음수업이 음악이여서


호석
다들 음악실 가 있는거야~


태형
너도 빨리 책챙겨


태형
음악실가게

여주
아알겠어!


'망개떡조아'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