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내꺼야
6화

이모든건우연이아니니까
2018.06.24조회수 372


태형
동아리실이지

여주
어?


호석
너 어제 우리동아리 가입했다고 들었는데

여주
아.. 연극부 말하는거야?


호석
응!


태형
그니까 빨리 가자고

태형이가 여주의 팔을 잡고 교실을 나가려고 했다.

태형이가 교실문을 열었다.


윤기
야 김태형 너 뭐냐


태형
어 윤기형?


윤기
니가 뭔데 우리여주 팔잡고 있냐?


태형
? '우리여주?'

여주가 자신의 팔을 잡고 있는 태형이의 손을

뿌리쳤고 윤기의 옆으로 갔다.

여주
오빠


윤기
이제 가자

여주
응!


호석
오빠?


호석
윤기형! 형 동생이야?


윤기
어 내 친동생


호석
헐..


태형
(놀람)

태형이와 호석이의 속마음: 어떻게 저렇게 안닮았지?


윤기
야 정호석 김태형 빨리와


태형
어..!


호석
옙!!


호석
안녕하시오!!!


석진
어서오시오!!!


정국
어? 여주누나!

여주
아..안녕ㅎ


남준
오 너가 어제 우리 동아리 들어온 윤기형 동생이구만


석진
오오~~~ 윤기랑 진짜 하나도 안닮았다

여주
아..하하..

여주
'하..부담스러워...'


윤기
한명 안왔네?


태형
그러게 박지민이 안왔네

여주
'ㅂ..박지민..?..'

그때 지민이가 동아리실로 뛰어들어왔다.


지민
하..하.. 미안.. 종례가 늦게 끝나서..

여주
ㅂ..박지민..?


지민
ㅇ..여주야..


윤기
하...


'유소나작가'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