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내거야

공즤~

여러분 또 공지라서 죄송해요...

어제 강민율이라는 남자애가 죽었습니다...그리고 저희는 오늘 방학을 했습니다...그남자애는 검도에서 우수상을 받고 심장마비로 죽었습니다(검도에서...)...활발하고 슬플때 웃음을 주던애가 갑자기 떠났다고 하니 슬픕니다.....

그 남자애는 밤 12시 30분에 불로 태우고 뼈를 갈고 유골에 넣어 납골당에다가 두었데요...

슬 프지 않나요? 저는 아직도 믿기지가 않습니다...

그럼 내일 뵙겠습니다...

잘 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