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나의 ☆이야
10.간호


그날 새벽


정휘인
"하아..하아.."


문별이
"으음....뭐지...;;"


문별이
"....휘나!!"


문별이
"괜찮아??"


정휘인
"흐으..괜..찮아..."


문별이
"열이 많이 나잖아!"


문별이
"기다려봐"

별이는 방을 뛰쳐나갔다

몇분 뒤


문별이
"하아...! 휘인아! 약 갖고왔어! 이거 먹어"


정휘인
"고마워...."

휘인은 약을 먹고 다시 잠들었다


문별이
"하아....다행이다...열이 안내리면 병원에 데려가야 겠어"

아침이 돼었다


정휘인
"하아아암....몇시지...?"


문별이
"으음...휘나 괜찮아? 어제 열이 많이 나던데.."


정휘인
"헤헿 나 이제 괜찮아!! 멀쩡해!"


문별이
"풋! 그럼 다행이구 아침먹고 이 근처에서 산책하자"


정휘인
"응!!"


정휘인
"아흐~ 배부르다.."


정휘인
"잘먹었어 별이야!"


문별이
"ㅋㅋ그래 그럼 이 앞에 나가보자"


정휘인
"웅"


정휘인
"와아....여기 어디야? 우리학교에 이런데가 있었어?"


문별이
"ㅋㅋ비밀 장소야~ 저긴 학교 밖이고~ 졸업한 선배가 알려줬어^^"


정휘인
"우와...."

휘인은 넋놓고 바라본다

찰칵!


정휘인
"응?"


문별이
"아니야~ 넋놓고 바라보는 모습이 귀여워서 찍었어~^^"

별이가 휘인의 머리를 스다듬는다


정휘인
"느끼해!"

별이의 말에 얼굴이 빨게지는 휘인이다


문별이
"ㅋㅋㅋㅋ 빨리보고 들어가자~"

월요일이 되었다

선생님
"안녕 얘들아!! 주말 잘 보냈니?"

학생들
"네에!!"

선생님
"우리 1달 뒤에 학교 축제가 있는데 우리학교 축제 유명한거 알지??"

학생들
"와아아아아아ㅏ!!"

선생님
"반에서 1팀씩 나갈꺼야 축제 기간은 3일! "

선생님
"여러 부스도 각반에서 1개씩 만들꺼야 무대에 서기 싫은 사람은 부스에서 활동하고 무대는 댄스랑 노래가 좋겠는데.... "

선생님
"참! 그리고 1등 반한테는 상금 50만원이고 2등은 30만원 3등은 10만원이니깐 모두들 화이팅!!"

선생님
"무대에 설팀 추천 받는다"


김태형
"저는 000을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오ㅜㅜㅜ

할말이 없습니다ㅜㅜ

맨날 약속을 지키지 못하네요ㅜ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제 작품을 보시는 분ㄹ께 정밀 감사합니다!!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요즘 새로운 팬픽 진짜 믾이 생겼어요!! 제가 처음 시작할때는 진짜없었는데 말이죠...;;

한번더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