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나의 ☆이야
9. 휘인아....



안혜진
"가자!!"


문별이
"알았어~"


김용선
"오랜만에 고기 먹는다!!"


문별이
"그렇게 좋아??"


정휘인
"웅웅!! 우리 학교 급식 밖에 못먹었잖아ㅎㅎ 그리고 오늘은 문별이가 쏘는 날이니깐!!"

그렇게 네명은 웃고 떠드며 고기집으로 갔다


김용선
"이모~ 여기 고기 4인분 주세요!"


안혜진
"ㅋㅋㅋㅋ 누가 구울꺼야?"


김용선
"오늘 별이가 쏘니깐 내가 구울께!"


정휘인
"오올 김용선~ 용선이 실력 좀 볼까??"


김용선
"헹~ 지금 날 못믿는거야??"


정휘인
"ㅋㅋㅋㅋ설맠ㅋㅋㅋ"

다 같이 먹고 있는데 갑자기 한 남자가 휘인에게 다가온다

남자
"야 정휘인 너 뭐해??"


정휘인
"아...아...어....친...구..들이랑...고..기 먹으러 왔어요...."

휘인은 그 남자를 보자 얼어붙었고 말을 더듬으며 말했다

남자
"그래~? 내 데이트를 집에 급한일 있다고 거절하고 지금 친구들이랑 고기 먹으러온거야??"


정휘인
".......어....죄..죄송해요"


문별이
"휘인아 남자친구야?"


정휘인
"아니...그냥 저번부터 사귀자고 따라다니고 말안들으면 때렸어......"

남자
"야 정휘인 가자 이리와"

남자가 휘인의 손목을 잡고 끌고가려고 한다

그때 별이가 일어서서 그 남자의 팔을 잡고 꺾어 버린다


문별이
"야 휘인이가 싫다잖아 진짜로 휘인이가 좋면 예의는 차려야하는거 아니야?"

남자
"아아아! 야 넌 누구야! 나랑 휘인이 일이니깐 넌 신경꺼!"


문별이
"이게 이쁘게 말하니깐 말을 못 알아 처먹구나?


문별이
"신고 하기 전에 당장 휘인이 놓고 다시는 휘인이 앞에 나타나지마 나타나면 바로 신고하는 수가 있어 그리고 지금 식당인거 알지?"

남자는 주변을 둘러보고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보고 있다는 것을 알고 빨리 자리를 피했다


김용선
"휘인아!! 괜찮아??"


정휘인
"으응.....미안한데 오늘 그냥 나 먼저 기숙사 가도 될까...?"


안혜진
"오늘은 그냥 돌아가자"


김용선
"그래 그러는게 좋겠다"


정휘인
"미안해...나 때문에.."


김용선
"아니야! 다음에 더 잘 놀면 되지!!"

기숙사 앞에 도착했다 휘인이는 먼저들어가서 쉬고 나머지 세명은 이야기를 하고 있다


김용선
"오늘 휘인이 놀랐을꺼니깐 별이 니가 잘 다독여줘"


문별이
"그래야지 놀랐을꺼니깐..."


안혜진
"그건 그렇고 와...나 너가 오늘 멋져보였어"


김용선
"나도!! 진짜 대단했어!"


문별이
"그...그런가??;;"


김용선
"당연하지!!"


안혜진
"어쨌든 너도 수고했고 너도 들어가봐~"


문별이
"알았어~ 그럼 내일 봐~"

휘인은 자고 있었다


문별이
"휘인아... 미리 말하지 그랬어...."


문별이
"그 남자가 따라다니고 있는걸 알았으면 도와줬을껀데....이제야 알았네..."


문별이
"그동안 얼마나 힘들었니? 다음부터는 우리한테 말해줘....그럼 언제나 도와줄께... 알겠지??"


문별이
"오늘 수고 했고 잘자 휘인아"

그렇게 둘은 잠이든다

으아...죄송해요....맨말 약속을 못지키네요ㅜㅜ

또 제가 개학을 해서요ㅜㅜ

제 글을 봐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