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나의 악마, 나는너의 계약자
15#예린이의 과거(2)

07초얜
2018.08.12조회수 71


정예린
다치웠다..


정예린
피곤해..


정예린
(뻗음)

자

는

중


정예린
잘잤다..


정예린
토요일인데 소원이한테 놀러가자고해야징


정예린
일단 나가야지


정예린
ㅇ..어?


정예린
오..빠?


정예린
오빠..오빠!!!!

집에 아무도 없었다

오빠도...그 나쁜놈도..

오빠가 날 미워해도..

난 좋은데..

이젠 나 혼자다


정예린
흐으..오빠...


정예린
흐아앙...

그냥 이게 싫다

이 현실이

그냥 짜증난다

아니 슬픈거겠지

날 위로해줄사람 하나없는

이상황

슬프다


정예린
흐으윽..싫어...싫다고....


정예린
누가 나좀..

이렇게 난 혼자가 되었다

내가 자초한것도아닌

한순간의 '오해'때문에

이렇게 되었다


작가
그로부터 1 년후!!!!


정예린
...

이젠 적응되었다


정예린
혼자도 괜찮구나


작가
이제 끄읕


작가
그럼!


작가
Bye\(♡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