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란 달콤함
3화


자리뺏긴 남학생
빨리 끌고와!


임나연
살려주세요!


박여주
살려주세요! 저기 누구 없어요?!!

자리뺏긴 남학생
얘들아 얘네 테이프로 입 막아라

무리들
ㅇㅋ 빨리하자


임나연
읍!으으읍!


박여주
읍!!

여주와 나연이는 의자에 앉은채 밧줄에 묶이게 된다.

자리뺏긴 남학생
야 박지민한테 전화해

띠리리링!


박지민
여보세요.누구세요?

자리뺏긴 남학생
야 나다 .전 여주 짝궁


박지민
아!안그래도 바쁜데 왜 전화했는데

자리뺏긴 남학생
나 지금 박여주랑 임나연 납치했다.


박지민
뭐..?뭐라고?!

자.뺏.남(자리 뺏긴 남학생)은 칼을 여주 목에 갔다져다 댄다.


박여주
지..지민아..살려줘(울먹거린다)/이 상황에서 믿을게 지민이 밖에 없었다.


박지민
알았어!여주야 기다려 곧갈게


박지민
야! 너 지금 어디야!

자리뺏긴 남학생
일단 아무것도 들고오지않고 와라.경찰이든 주변지인들 데리고 오면 그 즉시 박여주와 임나연 목은 날아갈 것 이다.

자리뺏긴 남학생
주소는 ㅇㅇㅇ창고 이다.

지민이는 허겁지겁 뛰어오며 창고문을 쾅!하며 들어온다.

자리뺏긴 남학생
박지민, 순순히 와 .박여주랑 임나연도 생각해야지.

자리뺏긴 남학생
얘들아. 어서 박지민 잡고 밧줄로 묶어.

지민이는 결국 밧줄로 손을 위로 향한채 매달리면서 묶여있을 수 밖에 없었다

촥!

자.뺏.남은 지민이의 뺨을 힘껏 때렸다.

지민이의 뽀하얀 뺨은 아주 붉으며 손바닥 자국이 나있었다.

지민이는 아주..아주 조금 눈물을 흘렸다

3년전

자.뺏.남은 중3때 전학을 왔다.

성격이 소심해서 인지 친구를 못사귀고 있었다

그때 하필 박지민이 빵셔틀을 하길래 나는 일진인지 모르고 거부하자.


박지민
어?ㅋㅋ알겠어 나중에 보자 ^^

하고는 그냥 가버렸다.

다음날이 되자 체육시간때 체육선생님은 어디 잠깐 가신다고 다들 알아서 여가활동을 가지자고 하셨다.

친구가 없던 나는 박지민에게 뺭셔틀 안한 죄로 끌려 엄청 얻어 맞았다.


박지민
야 내 여가활동은 뭔지 알아? 친구 존나 패는거야 ㅋㅋㅋ

박지민 친구들도 다 'ㅋㅋㅋ' 거리며 나를 불쌍하게 쳐다봤다

아무래도 찍힌듯 하다.

그이후로 나는 하루도 빠짐없이 얻어 맞고 피가 날정도로 때리고 하루하루 찌그러진 듯이 살고 있었다.

운이 않좋게도 박지민과 같은 고등학교를 가게되었다.

자리뺏긴 남학생
아..어떻하지..

하다가 다른반이 됬다.

다른반에서 친구들 많이 만들었다

나중에 박지민을 존나 팰 생각으로 지내고 있었다.

고3이 되자 같은 반이 되었는데 막상 팰려하니깐 중3때 일이 기억이 나서 모른척 하며 살았다.그때 박여주가 전학을 오게 되자 눈이 높은 박지민도 반하게하는 애가 왔다.

여주랑 같이 앉아서 기분이 좋았지만 박지민이 뺏어가서 샘이나고 너무 화가 났다.

그래서 그 애를 약점으로 잡아 박지민을 팰 생각이었다.

박지민이 여주를 좋아하는것 같았기 때문이다.

다시돌아와서))

지민이가 눈물을 흘리고 있을때 나연이는 때릴 이유가 없었는지 그냥 보내었다.


임나연
나연이가 여주에게 )'김태형 데리고 빨리 올게!!좀만 더 참아 여주야'(라고말하고 빨리 김태형을 부르러 갔다.)

박지민은 팔이 묶여 있고 때릴 수도 없게 되었다.

자리뺏긴 남학생
야 박지민 잘봐라 ㅋㅋㅋ

하며 여주의 옷을 하나씩 벗긴다.


박여주
!!푸하.. 하..하

자.뺏.남은 테이프를 벗겨 주었다.


박여주
시발새끼야 꺼지라고..으.. 아 ㅅㅂ ..


박지민
여주야!!

하는 그때 문이 열리며 제 2의 존잘 일진 김태형이 왔다.


김태형
너네 바보냐?ㅋㅋ 임나연이 나 불렀는데 그걸 모르고 보내다니 ㅋㅋ

자.뺏.남 과 무리들은 당황했지만 당황하지 말고~김태형에게 달려갔다.(ㅈㅅ

하지만 김태형은 무리들 20명을 다 해치고 자.뺏.남에게 가서


김태형
너 냐?ㅋㅋ

하며 존나 쌔게 때렸다.


김태형
야 잘들어 너 한번만 우리 여주,박지민하고 임나연 건들면 어떻게 되는지 알지?

라고 말하자 자.뺏.남은 총알같이 뛰어 창고를 나갔다.


박지민
김태..나 이것좀 풀어주라


박여주
나도..

나연이와 태형이는 밧줄을 풀어주었다.


박지민
임나연 김태형 너희 먼저 가있어라


김태형
ㅇㅋ


임나연
ㅇㅋ 내일 봐

하며 먼저가고 지민이는 여주를 공주안기를 한다음에 자기집에 가서 쉬게 하였다.

지민이는 여주 얼굴을 손으로 흘러내리면서..

작가
안녕하세요!!작가입니다!

작가
제가 19일 당일날에 올린다고 했는데..죄송합니다ㅠㅠ 불량조절을 잘못해서요ㅠㅠ

작가
글자수가 1866개가 됩니다하핳

작가
하여튼 다음편은 빨리 올리도록 하죠!

작가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