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데레를 죽여야 탈출할수있다
죽어@23



김여주
흠.........이 새낄 어떡하지?


손동표
걍 쫒아내자,그게 더 좋을꺼야


이지은
그래 쫒아내자!!


이지은
지금 살고있는 작은 집구석에 얘까지 있으면...와 씨...


김여주
그래


김여주
버리자


김요한
아 어떻게된지는 잘 모르겠지만 죄송해요 진짜


김요한
저 갈곳이 없는거같아요


김요한
돈도 지금 5000원밖에 없어요


김요한
그리고 지금 옷도 이거 밖에 없어요


김요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김여주
(한심)


손동표
(저 새끼 뭐지?)


이지은
(에휴)


김여주
하........


김여주
내가 지금 옛날기억만 생각하면 당장 쫒아내고싶어


손동표
쫒아내! 저 새끼가 뭐가 좋다고!


김여주
어 그러네


이지은
이왕이면 죽을듯이 때리고 쫒아내자


김요한
•᷅ ͟ʖ •᷅


김요한
ŏ_ŏ


김요한
•᷄⌓•᷅


김요한
́•̥ω•̥``


김요한
ʘ̥_ʘ

요하니는 자신을 정말로 죽일듯한 눈빛을 보았다


김요한
.........


이지은
가자 이제


이지은
김요한 때리러.



~~여주와 친구들은 지금 요하니를 데리고 집으로 가는중이에요~~


김여주
어이구 신난다


손동표
ㅋㅋㅋㅋ귀여워


김여주
ㅋㅋㅋㅋㅋㅋ


이지은
.........

지은이는 사실 남소를 받았어요....!

근데 소개받은 그남자가 연락이 끊긴거있죠...

그래서 지금 지은이는 그 생각에 빠져있답니다~~


이지은
(걘 왜 연락을 안 하는거지...?)


이지은
(나도 빨리 남친을 사겨야하는데.....)


이지은
(흑 부러운 것들..)


김요한
.........


이지은
(...!)



김요한
.........


이지은
(김요한,,잘생겼긴했어)




김여주
(두둑)


김여주
(우두둑)


김여주
(몸푸는중)


김여주
(샥)


김여주
(샥..)


김여주
(칼가는중)

여주는 쌓인 화가 많았나봐요..


김요한
(나 진짜 죽는건가...)


김요한
(내가 누군지도 잘 모르는데 죽다니..)


김요한
(....)


이지은
(김요한.........잘생겼어)

아무래도 요한이가 마음에 갑자기 든 지은이~~


손동표
여주야 이제 때릴까?


김여주
ㄴㄴ...때린다는 표현이 아니라 죽인다는 표현을 써야지


손동표
그래! 죽이자!(해맑


이지은
아아아안돼


이지은
죽이지말자


김여주
?


손동표
?


김요한
?


이지은
때려도좋..긴한데


이지은
얼굴에는 때리지말자!!


김여주
뭔 소리야,


김여주
내가 저 새끼한테 제일 많이 당했던 데가 얼굴인데


김여주
눈 코 입 구별도 안되게 때려줄꺼야


김여주
동표야 토치가지고 와,


김여주
얼굴 지지게,


손동표
오키!


이지은
아아..여주야..


이지은
(큰 결심


김요한
(갑자기 지은이가 영웅으로 보임


이지은
야 김요한,


김요한
ㅇ,왜요..?


이지은
너 나랑 같이 살ㅈ


이지은
(이건 아니라고 느낌


이지은
.........(입꾹


김여주
.........ㅎㅎ


김여주
비켜.


김여주
얼굴 지져야돼.


손동표
.........ㅎㅎ(나도 무섭


김요한
(죽을준비


김요한
(신이시여 제발 저를 살려주세요


김요한
(.........


김여주
이제 됐다


김여주
죽어.



김여주
죽어억!!!!


이지은
안돼애애애ㅡ!!!!


김요한
(눈질끗)



자까
끼요르힝ㅡ안녕하세여 작가입니다


자까
제가 12월 26일부터 소재가 떨어져서


자까
글을 잘 못 썼어요...헤헤


자까
죄송합니다!! 지금부턴 열심히쓸께요!!!


자까
ㅜㅜㅜㅜㅜㅜㅜ저도 쓰고싶었습니다 ㅜㅜ


자까
사랑해요. 자라분들



자까
사랑해요.사랑해요ㅜㅜㅜㅜㅜㅜㅜ


김여주
다음편은 지은이의 남소 스토리로 찾아뷜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