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도 달라진 너
15화. 태도



전정국
ㅁ..ㅁ..뭐..? (어이x


박지민
진짜 또라이들 아닌가


남가연
우리 가볼게 ㅎ


양여주
...'뭐지...'


임다윤
미친년들


양여주
?


임다윤
미친년들 진짜 아갈머리를 콱 한대만 쥐어박으면 소원이 없겠다 시부렐 진짜 존나 말귀를 못쳐알아듣고 밀당은 무슨 시벌 개도 지나가다 웃겠다 마 진짜 시키지도않았는데 빙신짓은 지들이 쳐 알아서 하네 이러면 누가 알아주는줄 아나 진짜 어이가없어서 말이잘나와


가효정
너 시발 우리한테 그런거냐 ?


남가연
시발년이


임다윤
찔려 ?


장채연
생각좀해 ㅋ


임다윤
생각 ? 그래 생각해보자


임다윤
시발 그럼 너네는 대가리가 있으면서 생각을 안하니 대가리가 장식이든 ? 아니 누가 진짜 존나게 싫어하는거 딱 티내서 꺼지라는데 누우가아 그걸 밀당이라 생각하냐 개새야 말이되냐 그리고 이제여주 작작건드려 진짜 콱 씨


장채연
ㅁ..뭐 ?!


장채연
야 !

선생님
뭐야 왜이리 시끄럽니

선생님
수업시작한다 _


장채연
시발 (중얼

효정 채연 가연은 중얼거리곤 자신의 자리로 갔다.


양여주
...


양여주
'개오졌다'


임다윤
야 나 아까 멋지지않았냐


양여주
엉...

선생님
자 수업 끝났다


양여주
? 예?! 몇마디밖에 안했는데여

선생님
불만있음 덤비고

선생님
점심시간이다 맛있게 먹던가 이렇게 말해봤자 맛없으면 매점갈거 안다 ㅎ

드르륵

쾅

나가버린 선생님


임다윤
ㄱ..갈까


양여주
ㅇ..엉..


전정국
야 쫄따구 난 매점간다


양여주
어,.? 아...응..

태형 정국 지민은 매점을 갔다.


양여주
(냠


임다윤
맛있어 ! 그렇지


양여주
엉..나쁘진않아 ! ㅎ

그래 ? 그럼 많이 먹어

여주의 머리에 급식으로 받았던 반찬 국 밥 등이 떨어졌다.


양여주
?!


임다윤
..!


임다윤
시발...장채연 !!


장채연
?


장채연
내가 뭘 ?


임다윤
너 지금 뭐하는짓이야 !


양여주
...'놀랐는지 멍때리는 여주'

순간 급식실이 시끄러워졌다.


임다윤
사과해 ! 지금 무슨..


가효정
고맙다해야지 ㅎ


가효정
맛있다길래 더 준건데..


임다윤
시발 너넨 밥을 머리로 주냐 ?!!


남가연
아..우린 몰랐지 ㅎ

웅성 웅성

그 많은 사람들중

호석과 윤기도 보고있었고

바로 여주에게 왔다.


정호석
ㄴ...누나 !


민윤기
여주야 !

여주의 곁으로 온 그들은

태도가 바뀌었다.


정호석
....


민윤기
너가했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