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상처받을 자격 없어{휴재}
EP`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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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0조회수 81

이여주
내가...미안...해..흐읍...끄...

"태형아...내가...네..곁에 없으면...네가 편할까..?"

서로를 위해 울어주는 우리는

'서로를 걱정하는 사이' 이다

06:02 AM
똑똑-]


김태형
여주야- 일어나 학교가야지

이여주
우음...

이여주
우헿- 오부운마안-ㅎㅎ


김태형
ㅎㅎ안돼ㅎ

이여주
우...나뽀.. 해맑게 거절해애..


김태형
빨리 일어나아

이여주
ㅇ..ㅏ..

정신이 들자 자신의 잠결 애교가 생각났는지 현타가 온듯 마른세수를 했다


김태형
잠 다 깨면 나와서 밥먹어-

이여주
우웅

터벅

터벅_

터벅

터벅_

터ㅂ..

이여주
우에어-

우당탕-]


김태형
////빨리 일어나/_/

이여주
//크큼..//

이게 어떻게된 상황이냐면...

잠이 덜 깬체로 걸어나오다 전기줄(?) 같은거에 걸린 여주

그런 여주를 보고 음식을 담던 숟가락을 그대로 든채로 달려와 여주를 잡은 태형

하지만...(므흣)

태형위에 여주가 넘어진 상태



ㅎㅎ

달그락-달그락}

음식을 먹는소리와 그릇과 수저들이 부딧히는 소리만 들리는 이 어색함


김태형
어제 잘 잤어?

이여주
어..응-!

이여주
너가 자취 안했으면 어쩔뻔했어!!

이여주
잘했어(쓰담)


김태형
/// 얼른 먹고 학교가자///

이여주
구랭!(해맑)



네..맞아요...저 끊기 잘 못해요...ㅎ

아 제가 하고싶은 말은

저 위에 '무슨 사이' 이다

이런거 앞으로 자주 나올거예요!

저 둘의 사이를 설명하는 그런? 문장이거든요!

마지막 편에는 처음과 달라진걸 볼수 있을거예요!

빠이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