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들은 못말려!
10화 기사님 과 지민오빠와 윤기

태태버거
2019.02.23조회수 1853

그 후 지민오빠랑은 초콜릿하나로 일이 마무리됐고,

4일이 지난 오늘 토요일. 착했던 지민오빠가 윤기오빠때문에 화났다!!


박지민
"아니 형! 어떻게 나한테 그럴수가 있어요??"


민윤기
"뭘"


박지민
"나랑 놀아주기로했잖아요! 왜 누워만 있냐구요!"


민윤기
"아아 귀찮아. 나빼고 몇명이 더있는데 걔네들이랑 놀면돼지 왜 하필 나야"


박지민
"진짜 형 너무해요!! 이 할아버지 머리나 하고선!! 나 가출할거야!!"

지민오빠는 바로 집을 나갔다. 미쳤나봐.. 집나가면 개고생이라고!!

박여주
"오빠..어떡해..!"


민윤기
"납둬 알아서 오겠지"

택시기사
"어디로 갈까요?"


박지민
"아니 아저씨! 좀 들어봐요!"

택시기사
"ㄴ..네..?"


박지민
"아니 윤기형이! 놀아준다고했으면서! 안놀아주고 누워있기만 한다니까요??"

택시기사
"아..네.."


박지민
"진짜 무슨 메타몽 닮아가지고 약속을 안지켜 아주그냥!!"

택시기사
"저기..그래서 어디 갈,"


박지민
"윤기형이 저번에는요!! "

택시기사
"아니 도대체 윤기가..누구여..."

택시기사님께 2시간 32분동안 윤기욕을 하는 지민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