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적으로 키스를 믿으셔야 합니다 여주님.
...저 너무 힘들네요..

작까랍니당
2019.02.27조회수 209


쨕꺄
여러분 안녕하세요..오늘 진지한 이야기입니다..


쨕꺄
제가 어떤여자얘들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어요..


쨕꺄
그거 계속 참고있는데 또 아빠가 뭐라하고


쨕꺄
친구들한테는 소외감 들고


쨕꺄
진짜 믿을사람이 한명도 없는거에요..


쨕꺄
너무 슬프고 우울하고 머리가 막 아프고


쨕꺄
힘들어서 엄마께 상담을 했어요


쨕꺄
슬프고 우울이라..라고 하시는거에요 갑자기 졍원에 가자고 하셔서 전 뭐지 하고 따라갔죠


쨕꺄
엄마가 자주 다니시는 병원이였는데


쨕꺄
진료를 받고 저는 나가있으라고 해서 나갔거든요 근데 내용이 너무 궁금해서 몰래 들었어요


쨕꺄
근데 의사선생님께서 하는 말씀이.. 제가 '우울증' 에 걸렸다고 하네요..


쨕꺄
엄마가 집에서 제가 우울증이라고 말 해주셨어요 알긴알았는데 훔쳐들은거라서 모른척했어요..


쨕꺄
저 지금 짜증나고 속상하고 우울한데 더 짜증나고 속상하고 우울해지면 안되잖아요..


쨕꺄
그래서 제 기분 좋게 하기위해서 많은 일들을 하자도 하셨어요


쨕꺄
그래서 4월달동안 쉴예정입니다..


쨕꺄
정말 죄송해요..저한테악플다셔도 되요 뭐 이딴걸로 쉬냐고.. 다만 부모님 욕은 하지말아주세요..


쨕꺄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꼭 돌아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