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그렇게 잘생긴 놈이라며?
2화

선랑
2018.08.16조회수 288

그러더니..진희가 복도에 나갔다.


진희
안녕?꾸가아...나 진희야..우리 결..호..ㄴ


정국
닥쳐 너랑 말하기 싫은걸.


주현
톡톡)여주야?


여주
놀람)엄마?! 응?왜.?


주현
푸흐..ㅋㅋ 앉아..


여주
응...아..부끄러..

한참..잘생긴 얼굴 보느라... 몰랐다...그나저나..지금..우리 반애들다 나를 보고 있다ㅠㅠ


주현
풉ㅋㅋ


여주
///웃지마...


주현
크흡..응


정국
푸흐

남자애를 보니 웃고 있었다..그까지 들렸나 보다ㅠ


진희
((전정국 이 웃는 거 처음 봐..


정국
여주 있는 교실로 들어가며))

또각 또각..



정국
안녕? 내 얼굴이 그렇게 잘생겼니? 그렇게 뚤어져라 보고 있어?

안녕하세요ㅠ 댓글 감사드립니다ㅠ 제 작이 재미없었나요?별테 가 있더라고요ㅠ 재밌없으면 노력하겠습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