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희망이였던 너
1.과거의 너와 나


과거


박지민
음.....하암....

삼색 고양이🎶 날 구원해줄🎶 나의 천ㅅ... 뚝


박지민
-여버세요


김태형
-네 여보에요 일어나아 집앞이야


박지민
-추우니까 집에 들어와아


김태형
-그럴까?ㅎㅎ


박지민
-저번에는 그냥 막들어왔으면서


김태형
-왜에 내 아내집이자나 내생일맞지?


박지민
-엉 앞에 95

띠리릭 철컥


김태형
자기야아아


박지민
어?? ㄷ,들어오지마!

철컥


김태형
자기여기에있댜 어?

지민이는 상체 옷을 입지않고있었다


박지민
나가!


김태형
싫어!


박지민
옷입어야되에...


김태형
자기야 자기 성감대가 어디지?


박지민
쇠ㄱ..아,아니 그건왜?


김태형
쇠...골?..

지민이의 쇠골을 누른다


박지민
흐아,,,,,/// 야! 김태형!


김태형
역시 자기 신음소리 너무 이뻐


박지민
뭐래


김태형
ㅎㅎ 옷입구 와


박지민
나가


김태형
아아


박지민
뭘 아아야 나가


김태형
힝...(나감


박지민
(옷다입고) 잘생겨가지고// 김태형//


박지민
학교가자!


김태형
가자!

현제


박지민
....


아침에 달달하게 전화걸어주던 너, 그냥 과거의 모든 너가 생각이나 함참을 울었다 나를 사랑해주던 니가 너무 생각이나서 너무 그리워서 목이 부서지도록 울고 또 울었다 넌 날잊었다는 걸 알지만 난 너무 니가 보고싶다


박지민
태형아...흐윽...흡,,


박지민
보고싶어... 흑....흐윽...끅,, 그리워...태...형아... 흡,,

띵동


박지민
흐윽?....흡,....나...가요 흐윽....

철컥


박지민
후...ㄴ,누구세요?

?
아, 옆집에 이사온 사람인데요


박지민
아....


전정국
어? 지민이형!


박지민
어? 정국이구나..


전정국
태형이형 잘지네요?


박지민
어... ㅈ,잘지네지..ㅎ..


전정국
형 힘내요


박지민
정국아 난 힘들지않아 ㅎㅎ


전정국
형 그...태형이형 말이에요 형 진짜 ㅅ..


김태형
야, 뒤질래?


전정국
왜요!! 형도 힘ㄷ..


김태형
닥쳐, 아니라고


전정국
난 기회줬어요


김태형
...


박지민
....갈게 정국아..

철컥

난 집으로돌아왔고

침대에 누웠다


박지민
...넌 잘 사나보네..난 힘든데...(손목에 수없이 그어져있는 자해자국을본다)

난 자국을 보다가 울었다 울고 또 울었다 난 니가 너무 그립고 슬픈데 너는 아무렀지 않는것 같아서 이제 너라는 존재가 나에겐 없는것 같아서..

그시각 태형

정국이 집


김태형
....박지민..


전정국
형 많이 힘든것같은데...너무 울어서 눈이 부워있고 팔 손목에는...아, 이건됬고..


김태형
손목에 뭐?


전정국
..자해자국이 많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