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사랑이라는 감정을 가르쳐준 그대

에필로그

이 팬픽은 손평원 작가님의 '아몬드' 라는

소설책을 바탕으로 쓰는 팬픽 입니다

소설과 내용이 다르고 인물도 다를수도 있습니다

연재는 주1연재 아니면 2연재가 될것입니다

자, 이제 에피소드로 넘어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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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나는 감정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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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사이코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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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편도체라는 너희의 머리속에 있는 (현실이랑 상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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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을 느끼게 하는 부분이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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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감정을 느끼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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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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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손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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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내려온 거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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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사랑이라는 감정을 가르쳐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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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나뿐인 사람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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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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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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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부터 시작된 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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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감정이라는 쓰고 단 맛을 느끼게 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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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