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마주친 너
18 - 싸다구



박지효
" 이것들 안 되겠네 ㅋㅋ "

( 지효는 정국이가 지은이의 머리를 쓰다듬어주는것을 보고는 화가나서 자작극을 펼치기로 (?) 결심한다 )

( 다음날 강의실 )

( 지효는 강의를 듣고있는 지은이 옆에 앉아 잠깐 나와보라며 말을 건다 )

( 학교 운동장 쪽 아무도 없는곳으로 간다 )


박지효
" 야 이지은 ㅋ "


이지은
" 네 ? "


박지효
" 너 왜 정국이한테 꼬리치고다녀 ? ㅋㅋ "


이지은
" 저 꼬리치고다닌적 없는데요 "


이지은
" 제대로 알지도 못 하면서 함부로 말 하지 말아주세요 선배님 "


박지효
" 한살 선배라고 지금 나 만만하게 보는거냐 ? "


이지은
" 저 선배님 만만하게 본 적도 없습니다 "


박지효
" 닥쳐 씨x년아 "

( 지효는 지은이에게 심한 욕을 하며 뺨을 때렸다 )

찰싹 )

( 지은이는 자신의 뺨을 만지며 울먹인다 ) (?)


이지은
" 선배님 지금 뭐 하시는거에요 ? "


이지은
" 선배님이야말로 한 살 후배 만만하게 보시는건가요 ? "


이지은
" 후배라고 못 때릴줄 아세요 ? "


박지효
" 나 때리기라도 하게 ? 때려봐 ㅋㅋ "

( 찰싹 )


박지효
" 허어 이거 진짜 미친x 이네 "


이지은
" 왜요 ㅋㅋㅋ 선배님이 때려보라면서요 "


이지은
" 불만있으세요 선.배.님 ? ^^ "


박지효
" 너 내가 학교폭력으로 신고하면 법정가 지은아 ㅋㅋ "


이지은
" 선배님이 먼저 욕하면서 때리셨잖아요 "


이지은
" 저도 신고 할 수 있습니다만 ? "


박지효
( 듣고보니 맞는말 ) " 하 씨x 너 내 눈에 띄지마라 "


박지효
" 후배라고 존x 착하게 대해줬더만 지x하네 "


박지효
" 꺼x 강아지년아 " (?^^)


스윗걸
( 다음화는 지효의 자작극 입니다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