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없는 너
01. 입양

김민민
2019.03.27조회수 87

원장
너네는 이제 저 부모님들에게 입양을 갈거다..


강여주
네??


강찬희
그게 무슨소리에요

원장
미안하게 됬다... 가서도 잘 지내야 돼


강여주
또 우리 버릴려고 데려가는거에요?

원장
아닐거야 분명 좋은 분들이셔


강여주
하...

아버지
얘들아 가자

원장
그래.. 그럼 잘가렴


강여주
네 그동안 감사했고 여기 다시 안왔음 하네요 ((다시 버려져서 돌아오고 싶지 않다는 뜻


강찬희
저도 감사했습니다

어머니
얘들아 차에 타렴~


강여주
네


강찬희
네

차에 타고 집에 여주와 찬희는 집에 도착하였다

아버지
들어가자


강찬희
네

어머니
이제 여기가 너희가 살게 될 곳이란다


강여주
아 감사합니다


강찬희
감사합니다

아버지
너희는 내일부터 학교를 다니게 될거다

어머니
그래 교복은 미리 구해놨으니 내일 입고 등교하면 돼


강여주
네 알겠어요

어머니
그럼 들어가서 쉬어~

여주는 짐을 방으로 들고와 정리를 한후 침대에 드러눕는다


강여주
하.. 시발...

그대로 눈을 감고 잠을 잔다


김민작가
네 안녕하세요!!! 오늘은 정말 조금 썻어요...


김민작가
다음에는 많이 써올게요!


전정국
다음편에 나 나오는데 구독하고 댓글좀 달아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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