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수고했어요
홧팅!!

민돌고래
2018.06.02조회수 52

이글을 보시는 분들은 다 힘든일이 있어서 볼꺼라고 믿어요 힘들지 않으신 분들도 있겠지만

힘든 사람이든 힘들지 않은 사람이든 당신들은 존중받아야 하는 존재예요

누가 괴롭히거나 힘들게하면 '나 왜 살지?' 문뜩 이런 생각이 드시죠

'내가 태어나지도 않았으면 이렇게 고생하지도 않았을텐데'

그래도 어떻게 태어나든지 자신의 권리가 있고 무시당하지 않아야 해요

근데 무시당하는 기분이라고요?

그전 편에서도 말했지만 다른 사람 시선? 신경쓰지말아요

그리고 자기가 가장 행복했던 순간을 떠올려요

없다고요? 아니요 힘들고 어렵고 지치는 일이 많아서 기억이 나지 않는거예요

행복했었던 시절을 떠올리고 한 번 웃어보세요

남의 시선 의식하지 않고 웃어보세요

아무리 힘든일이더라도 웃으면 좀 더 위로 되고 괜찮아 질꺼예요

억지로라도 웃어보세요

계속 웃다보면 언제간 억지가 아닌 실제로 웃는 날이 생길거예요

오늘도 수고하세요 모든 일이 다 잘 풀릴거예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