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수고했어요

작가의 사담이야기

오늘은 작가의 이야기를 해볼려고합니다

제 친구가 있어요

거기서 저랑 친구랑 남자애 한명이랑 톡을 자주해요

근데 한명은 톡 제한이 있어서 지웠다가 깔았다가 해요 그래서 저랑 남자애1대1로 가서 막 사담을 말하고 비밀도 까고 그랬는데

그 여자애가 오늘 저한테 톡으로 땡땡아 우리 왜 톡방 만든거야?이러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러게? 이랬어요 그랬더니

여자애가 둘이서 쿵짝쿵짝 갠톡으로 비밀공유하고 여기선 모른척하고 내가 왜 여기 있는지 모르겠다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저는 갑자기? 이랬죠

여자가 둘이서 톡 할껀 다 했구만...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저는 아녀.. 미안혀.. 이랬거든요

갑자기 톡방에서 저한테 할 말이 있다면서 거기서 막 말하는거예요 대충 남자애가 톡방을 만들었다 이러는거예요 근디 저는 이때 영어학원에 있어서 못 봤어요

근데 여기서 하기로 했던걸 둘이서 한다면서 그러는거예요 근데 니 톡방이 만들어진 이유는 남자애가 저희 둘이랑 같이 톡을 하기 힘들어서 여기서 그냥 같이 놀고 하자 이런 내용으로 만든건데 여기서 꼭 비밀공유를 하지 않아도 되고요

그리고 여자애가 이렇게 말을 했어요

그래놓고 내 앞에서는 아무것도 아니야 이러고 근데 그걸 다른 애한테 남자애랑 저랑 톡한걸 들었데요 글고 나서는

어떤애가 모임을 만들었어 그래서 셋이 쿵짝쿵짝 잘 놀고 있었는데 요즘 그 모임에선 말을 안 하고 한명을 뺀 둘이서만 개인적으로 비밀공유등등 이야기를 해 나머지 한 사람은 모르고 있다가 그걸 본 다른 애한테 이걸 돌려서 들으면 어떨걸 같냐고 그러는거예요

그리고는 여자애가 알아, 나도 내 입이 싸다고 소문날걸 이러는거예요

근데 뒤에서 소근소근하고 앞에선 아니라고 하는게 너무 싫데요 근데 갑자기 저한테 미안하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영어학원이 끝나고 이걸 보고 바로 전화를 했는데 받지 않는거예요 그래서 저는 문자로

막 미안하다 근데 내가 말하기 싫은 비밀은 말 안해도 되지 않냐면서 사과를 했어요

그래서 여자애가 조금 있다가 뭐라뭐라 문자를 보냈어요 그래서 저는 풀린거 맞지? 이랬어요 근데 풀렸데요

근데 솔직히 저는 여자애한테 비밀을 안 말해준건 미안하지만 그렇게 잘못한것도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제가 개한테 말해주기 싫으니깐 안 말해준거고 근데 제가 왜 이런걸로 사과를 해야하는지 모르겠는거예요

그래서 저는 영어학원버스에서 완전 눈에 눈물이 고이고

그래도 일단 풀기는 했지만 아직은 좀 찜찜하네요

지금까지 작가의 이야기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당♡

다음은 위로글이나 사담으로 돌아올깨요 여러분 읽어보시고 어떤게 더 좋은지 말해주세요 더 많은 표를 얻은걸로 쓸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