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 아래 비친 너의 모습
1화

토마토패거리
2020.03.22조회수 24


여주
"딸국.."

회사동료
"우리 여주씨 술취했는데~ 데려다 주실 분?"


여주
"에이~..저 혼자 갈수있어요!!"


슈가
"제가 차로 데려다줄게요"

회사동료
"역시!! 우리 팀장님 나이스샷"


슈가
"여주씨랑 저는 일단 가보겠습니다."


여주
"감사합니다.."

띠링_


슈가
"여주씨 먼저 타세요"


여주
"팀장님 감사합니다.."


슈가
"여주씨 댁이 어디시죠?"


여주
"수총동..팔달구.."(잠이 들음)


슈가
"네? 말하다가 주무시네.."


슈가
"일단 갈데없어서 오긴했는데 내집에 데려온게 잘한짓일까."


여주
"팀장님 사랑해요.."(부비적)


슈가
"네?.."(볼이 빨개지며)


여주
"으..더워"(옷을 풀어헤친다)

살짝 보이는 가슴골 먹음직스럽다.


슈가
"하..몸 참겠다"

지민은 그새 참지 못하고 여주의 쇄골을 물었다. 역시 처녀 피는 다르다. 내가 먹었던 걸레들 피 보다 목 넘김이 아찔하다.


슈가
"쪼옥..쪽"


여주
"하아..아파"

아프다는 한마디에 지민은 정신을 차렸다.


슈가
"아 자제했어야 됬는데..어떡하지"

물린 핏자국을 닦아주고 반창고로 물린 상처를 가려줬다.

07:16 AM
'띠리리링'


여주
"으악!"


슈가
"이제 일어나셨네요"


여주
"팀장님이?..여기 어디에요?"


슈가
"제 집인데요?"


슈가
"어제 일 기억안나요?"(피식)


여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