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 아래 비친 너의 모습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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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딸국.."

회사동료

"우리 여주씨 술취했는데~ 데려다 주실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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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에이~..저 혼자 갈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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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제가 차로 데려다줄게요"

회사동료

"역시!! 우리 팀장님 나이스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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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여주씨랑 저는 일단 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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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감사합니다.."

띠링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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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여주씨 먼저 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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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팀장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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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여주씨 댁이 어디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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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수총동..팔달구.."(잠이 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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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네? 말하다가 주무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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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일단 갈데없어서 오긴했는데 내집에 데려온게 잘한짓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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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팀장님 사랑해요.."(부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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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네?.."(볼이 빨개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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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으..더워"(옷을 풀어헤친다)

살짝 보이는 가슴골 먹음직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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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하..몸 참겠다"

지민은 그새 참지 못하고 여주의 쇄골을 물었다. 역시 처녀 피는 다르다. 내가 먹었던 걸레들 피 보다 목 넘김이 아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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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쪼옥..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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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하아..아파"

아프다는 한마디에 지민은 정신을 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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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아 자제했어야 됬는데..어떡하지"

물린 핏자국을 닦아주고 반창고로 물린 상처를 가려줬다.

07:16 AM

'띠리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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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으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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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이제 일어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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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팀장님이?..여기 어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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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제 집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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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어제 일 기억안나요?"(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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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