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이름은 뱀파이어
11편 안녕?

엽월
2017.12.16조회수 488

나영은 따가운 시선에 뒤를 돌아보았다...

하지만, 아무도 없자 나영은 별 신경안썼다...

(?????)야! 강나영! 정말 오랜만이다!

(나영) 누구?


(박지훈) 야! 나야 박지훈!

(나영) 오빠가 어쩐일?!

(지훈) 걍 와봤는데? 너희가 나한테 잘 오지도 않았잖아......

(나영) 그런 말은 다른 오빠들한테 말하셈..

(지훈) 쳇!.... 근데 넌 왜 여기에 혼자있냐?

(나영)......

00:00 AM
(나영) 조용히 해라! 밤이라 혼난다!

(지훈) 힝.... 알았어....

벌컥!

(다니엘) 이제 오냐?

(나영) 오다가 늦은 것 뿐이다.... 뭐......

(지훈) 다녤 안녕!!!!

(다니엘) 제가 어떻게 여깄냐?

(다니엘) 설명좀 해보시지요?! 강나영씨!!

(나영) 난 아무 잘못없다구.....

나영이는 재빨리 도망쳐 방으로 들어갔다....

(지훈) 나를 왜 안 반겨주실까요??!!!

(다니엘) 너 지금 장난치냐?!

(다니엘) 안 그래도 머리가 뒤죽박죽인데 니까지 왜그러냐?

(지훈) 그냥 와본거라규..... 너희가 하도 안 놀러오니깐 심심했다구....

(다니엘) 에휴~~ 다들 왜그냐!!!! 진짜!! 박지훈 너까지 내 성질 건드리면 바로 내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