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이름은 뱀파이어

18편 고백-지훈이편

-지훈이 시점-

하....... 언제 고백해야 되지?

다니엘한테 물어볼려니 걔가 왠지 바로 말할것 같고....

그냥 지를까?

아... 진짜 어떡하냐고!!!!!!!!!!!!!!!!!!!!!!!!!!!!!!!!!!!!!!!

걍 지르는게 낳겠다. 그냥 지금 가서 해야겠어.

똑똑!

(나영) 누구세염?

난데 지훈이~

(나영) 그래 들어와

저.... 내가 할 말이 있는데 들어줄 수 있어?

(나영) 일단 들어나 보자~

나영이가 물이 든 컵을 입에 같다대며 말했다.

저... 그게 있잖아. 사실 나 너 좋아해. 이성으로...

쿨럭.... ㅋ ㅜㄹ럭!

나영이는 놀랬는지 마시던 물을 뿜고 말았다.

자! 여기 휴지!!

(나영) 고마워

그래서, 대답은?

나랑 사귈꺼야?

(나영)...................

나영이는 대답을 망설이다, 지훈이의 입술에 키스를 했다.

(나영) 그래!

...... 진..........짜?

(나영) 그렇다니깐.....

고마버!

지훈이는 신이 나 나영이를 안고 똑같이 키스를 했다.

쪽!

그러자 조금 빨갰던 나영이의 얼굴이 어느새 새빨개졌다.

ㅎㅎ 그럼 우리 오늘부터 1일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