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이름은 뱀파이어
4편 아무일도 없었단 듯이

엽월
2017.12.09조회수 581

(나영) 이 오빠는 왜 나한테 짜증이람?!!!

(나영) 휴~~~ 주연이 언니가 알기 전에 빨리 내방으로 가야겠다.....

덜컥!

(나영) 주연아~~~ 많이 기다렸지? 미안 통화가 좀 길어져서 말야

(주연) 아냐~~~ 난 괜찮아, 근데 니 방 엄청 예쁘당~~~~!♥.♥

(나영) 그래?! 니가 마음에 드니 내 기분이 좋은걸?

06:15 PM
(주연) 벌써 6시 15분이야?!!!!

(나영) 그러게 늦겠다. 내가 마중나가 줄게.얼른 출발합시다~~~~~!

(주연) 그래!

(나영) 얼른가! 그래야 안 혼나지~~

( 주연) 알았어!! 오늘 잘 놀았어 낼 학교에서 봐!♥♥

(나영) 구랭, 안녕!

(나영)' 좀 있다 보자구, 나영이 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