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이름은 뱀파이어
6편 진실


(주연) 할머니!! 학교다녀왔습니다!!

(할머니) 왔니??

(주연) 응!! 근데 할머니, 내가 학교에서 거울을 한번 봤는데 눈이 빨간색이였어

(할머니) 뭐?! 눈이 빨간색이였다고?!!!!!!

(주연) 응, 피곤해서 충혈됬나봐

(할머니) 주연아.... 너에게 할말이 있구나...

(주연) 뭔데?

(할머니) 사실 난 너의 친할머니가 아니란다.나는 한때 너의 친부모님께 부탁을받아 잠시동안 유모를 맡았었단다.. 그때 무슨 일이있었는지 너의 친부모님은 돌아가셨고,너 혼자 남아있더라구나.... 그때 할 수 없이 난 너를 키웠단다.

(할머니) 나중에서야 안 이야기지만, 네 위에 오빠 한명이 있다고 집사 분이 알여주셨어..

(주연) ...... 그럼 할머니는 내 친할머니가 아니란 소리네?

(주연) 그래도 난 상관 없어.... 할머니가 날 키워주셨으니 말야

(주연) 할머니 나 오늘은 먼저 방에 들어가 잠잘게요

(할머니).......

(주연)'머리속이 엉망진창이야....'

(주연) '그렇담, 혹시 전학생중 나의 오빠가 있는 건가?'

(주연) '그러고 보니 오늘 학교에서 다니엘이 나를 안단듯이 인사를 했지?!'

(주연) 일단 잠이나 청해야겠어.......

06:30 AM
(주연) 왠지 나도 모르게 일찍 일어나버렸네...

(주연) 나영이에게 연락이나 해볼까?

(까톡) 나영아, 오늘 마치고 너네집 가도 되?

(까톡) 응, 그런데 왜?

(까톡)그냥 너랑 놀려구.... 그리고 너한테 물어볼 것도 있어서....

(까톡) 그래, 그럼

(주연) 일어났으니 학교 갈 준비나 해야겠네..

07:40 AM
(주연) 어느새 시간이 이렇게 되었네.....

(주연) 얼른 학교나 가야지~~

(선생님) 자! 모두 조용! 아, 그리고 오늘 나영이는 아파서 못 온다고한다구나..

(주연) '그러고 보니 나영이가 안 왔네..'

(주연) 계세요??

(나영) 누구세요?

(주연) 나영아,나야~~~

(나영) 알았어, 조그만 기다려......

(나영) 어서와....

(주연) 기운이 없어 보이네...

(나영) 아파서 그래...

(주연) 어짜피 나 오늘 금방 가야되서

(나영) 그래? 잠깐만 기다려봐. 음료라도 내올게

(주연) 나영아, 너랑 다니엘,성우 그리고 민현이......혹시 뱀파이어니?

그 순간 음료를 타던 나영이의 손짓이 멈춰졌다..

(나영)....... 주연아 미안한데, 내가 몸이 갑자기 안 좋아져서 그런데 이만 가보면 안 될까?

(주연)어?!......어 그래 아프다니 어쩔 수 없지...

(주연) 그럼.... 난 이만 가볼께...

(나영) 그래 잘가........

(나영) 여보세요?

(성우) 여보세요? 나영아 무슨 일 있어?

(나영) 오빠, 민현이 오빠한테 내 말 좀 전해줘....

(성우) 뭔데?

(나영) 아무래도 주연이 언니가 눈치 챈 것 같아... 어떡하지?

툭!!

그순간 성우는 놀라 휴대폰을 떨어뜨리고 만다.

성우는 휴대폰을 줍더니 다시 귀에 같다댔다

(성우) 일단 알겠어... 민현이한테는 말하지마..

작가의 말

여러분 안녕하세요! '너의 이름은 뱀파이어'를 쓰고 있는 작가 ILOVKANGDANIEL입니다

제가 글을 쓴지 2일 밖에 되지 않았는데, 제 이야기를 구독해 주시는 분들이 100명이나 넘었네요

다소 평범하거나 재미없는 이야기일수도 있는데 다들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참고로 제가 오타가 많을 수도 있으니 댓글로 오타있다고 말씀드리면 되도록이면 바로 고치겠습니다.

독자분들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