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가 전남친 김태형이라고?
룸메이트가 전남친 김태형이라고? 00

황후
2018.12.02조회수 174


이여주
어떻게...하면 되는건데!!!!

내가 그 소리를 지르니 , 넌 나와 같이 쓰고 있던 , 우산을 빼고 , 나 그 상태로 비를 맞았지

너의 그 뻔뻔함의 속아 , 나의 행복을 뺏은 악마와 같이

비가 조금씩오고 있었는데 , 우두둑...쏟아지니 하늘도 내 마음을 알나 봐.

그렇게 넌 우산을 쓰고 있고 , 난 맞고 있는 신세가 되어버렸지


김태형
야 , 목소리 낮춰.


이여주
이런 내가 쪽팔리냐고!!


김태형
어 , 쪽팔려서 미치겠어.


이여주
넌 날...좋아하긴 했어..?


김태형
그까짓 사랑? 난 너와 있을 때 , 사랑같은 느낌도 없어.


이여주
끄흡..


김태형
야 ! 이참에 잘 됐네.말할게.


이여주
싫어....싫다고!!! 듣기 싫다고!!!!...끅..


김태형
아니? 난 이 사이가 너무 ㅈ 같거든.

난 너의 말의 심장에 한 쪽이 쓰려와지는 것 같아..


김태형
우리 헤어지자.


이여주
흑...


김태형
잘 살아라.병신ㄴ아.

태형은 뒤도 안 돌아보고 가고


이여주
흐윽...어떻게...날 버릴 수 있어...

그게 나의 마지막 사랑이였다

너가 꿈에 나타나서 , 나를 불행하게도 , 행적하게고 해준다

이런 너를 미워하고 싶지가 않아

너가 내 세상에 다시 뜬...햇빛이였지만 , 구름이 우리 사이를 막아섰지...너라는 달콤함에 삐지게 해줘서...고맙다.나의 어린시절...소녀야. -태형이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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