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집딸이라고..?
02-내가..그런건 아니잖아..



자까
시작전..


자까
pro썼을때 댓글 4개 - 히헷님 , 아미블은서리님 , 율무차님 , 꽃댤판다님


자까
1화 썼을때 댓글 3개 - 아미블은서리님 , 율무차님 , 꽃댤판다님


자까
자까는 감동 받고 열시미 팬픽 써요!


자까
4분 감사드려요!

우리가 8살이였던때..

친했어..

가족이니깐..

동갑이니깐..

근데...너가 저지르면 안될껄 해버렸더라..?

우리에게 유일하게 동생이 생겼는데..

10개월조차..아니?

7개월조차 안된 아이를 죽여버렸어..

처참하게 말이야..

- 당시 상황 (8살) -


여주
" 이뿌당! , 구치? "


성운
" 동생 생겨서 좋다 , 그치이? "


민현
" 애드라! , 우리 까까 사러가자! "


관린
" 애기 때문에... "


여주
" 그럼 , 내가 보살필게! 갔다와! "


진영
" 그럼 , 빨리 갔다 올게! "


여주
" 엉! "

' 쿵 '

- 여주시점 -


여주
" 애기야 , 뭐하고 놀까아? "

" 아부바 "


여주
" 아기야! 그쪽으로 가지마! "

" 아부부부 "

아기는 점점 부엌쪽으로 향하였고..

난 아기를 따라갔어..

부엌은 위험하니깐..

무엇보다..

칼이 있으니깐..


여주
" 아기야! "

그때 낡았던 선반이 부서지며

선반위에 있었던 칼이 아기를 향해..

명중으로..찔렀다..


여주
" ㅇ , 아기야... "

그 모습은 무엇보다 처참했다..

그치만..칼이 꼿여있으면..안되니..

뽑았을때...

애들이 왔다..타이밍도 안 맞게도...

' 철컥 '


지훈
" 여주야! 너가 좋아하는... "


다니엘
" 뭐야.. "

누가봐도 오해할만 했겠지..

근데..너희는 믿을줄 알았다?

근데..너희 입에서 나오는 말은..


성우
" 살인자.. "


민현
" 널 믿는게 아니였다.. "


대휘
" 애를 죽여?! "

다들 날 비난하였다..

- 다시 애들 시점.. -

이런일이 있었어..

들어보니 어때..?

예전 기억이 새록새록 날라나?

처참하게 죽은 애기..

- 여주 시점 -


여주
" ... "

난 생각이 안나지..

내가 아니였는데..난 너희가 알던

그 애가 아니라고...


우진
" 생각 났나봐? "


재환
" 하..여주야 들어가자 "


지성
" 감싸지말라고! , 대체 몇년째인데?! "


재환
" 사정도 모르잖아! "


진영
" 야! "


재환
" 그냥 , 가자 여주야 "


여주
" ㅇ , 응.. "


진영
" 근데 재일 슬픈건 뭔지 알아?!! "


자까
이러케 끝났습니다!


자까
저..이거 쓴지 1일됬는데..본 사람 60명 구독자10명


자까
실화 입니까아?! , 파인애플분들 사랑해여!


자까
담화에 만날려며언?


자까
평점 , 댓글 . 구독 해주셔야되여!


자까
그럼 담화에 만나욧!


자까
사랑해요♡


자까
자까는 기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