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집딸이라고..?

11-하..엄마!!

결국엔..와버렸어..

이 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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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 하... "

' 철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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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 여주야 , 오늘 외식하러 갈건데.,갈거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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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 아니요..입맛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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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 여주야 그래도..밥은 먹어야지 않겠니? "

소름 끼쳤어..

엄마가 날 쓰다담는 손이..

' 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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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 안 먹는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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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 이게!! "

' 철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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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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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 하..엄마가 미안하다.. "

' 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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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 저게..엄마야...? , 싸이코지.. "

' 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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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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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린

- 여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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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 어..관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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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린

- 혹시 나올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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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 음..물어볼게..

°°°°°°°

' 철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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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 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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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 응..? 왜 그러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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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 밖에 잠깐 나갔다왔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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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 안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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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 왜요? , 왜 안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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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 하..너가 이렇게 지겨울줄은 몰랐다만.. "

그때..엄마는..나에게 수면제가 아닌..

벽돌로 머리를 쳐서 기절시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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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 여기어디야..? "

그곳이야..

코찌르는 피냄새와 마약병이 가득한 그 창고..

또 왔어..이곳을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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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 여주야 , 그러길래 잘했어야지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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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 ㅇ , 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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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 벽돌로 죽일려하다가..더 고통스럽게 죽일려고 데리고 왔지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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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 엄마 싸이코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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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 싸이코? 그래 , 싸이코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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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 엄마 왜 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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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 애들아 입 막아 "

" 네 "

청테이프로 내 입을 막았고..

엄마는..너무나도 흡족한 모습으로 나를 지켜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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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 으으음..음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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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 애들아 , 너희가 가지고 놀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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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 그리고 처리 잘해 "

" 네 "

" 우리랑 놀자 ㅎㅎ "

성추행 또는..감금..폭력까지..

다 이겨가며..참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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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 끕.. "

" 피 범벅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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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 ... "

" 물수건 가지고 올게 , 기다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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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 더 이상 못참아.. "

옆에 있는 유리 조각으로 밧줄을 끊고..

뛰처나왔다..

그..두려웠던 창고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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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 헉헉.. "

' 띵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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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점점 가면 갈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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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구독수랑 댓글수는 많아지고..게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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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2000명 돌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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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여러분..이벤트 열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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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여러분들의 아이디어 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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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그럼 평점 . 댓글 .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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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해주시면 다음화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