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집딸이라고..?
12-힘들었어..



여주
" 민현아.. "


민현
" ㅇ , 여주야.. "


여주
" 큽..보고싶었어..크읍.. "


민현
" 일단 빨리 들어와! "

°°°°°°°°


성운
" 누구ㅇ.. "


재환
" ㅇ , 여주야.,! "


대휘
" 너..몸이 왜 그래..? "


여주
" 어..? , 아무것도 아니야.. "


성우
" 뭐가 아무것도 아닌데 , 상처 투성 인데.. "


여주
" ... "


우진
" 무슨일 있었어? "


여주
" 아무것도 아니야.. "



우진
" 아무것도 아닌게..이러냐? "


여주
" ... "


우진
" 빨리 안 말해?!! "


여주
" 그게.. "

' ~~~ '


진영
" 그놈들 어디갔냐..? "


다니엘
" 죽여버릴거야 "


여주
" 됬어..이제 괜찮잖아.. "


지성
" 칼에 베이고 머리는 피가 줄줄흐르고 손발은 다 멍인데 이게?! "


여주
" ... "


관린
" 하... "


여주
" 미안해.. "


지성
" 니가 , 왜 미안한데.. "



지성
" 우리가 미안하지 "


여주
" 애들아..나 머리가.. "

여주는 그 자리에서 쓰러져 버렸고...

점점 눈앞은 검해졌다...

°°°°°°°°


여주
" 으음.. "


재환
" 일어났어?! "


여주
" ㅇ , 어.. "


대휘
" 10일동안 안 일어나서..죽는지 알았잖아.. "


여주
" 아...ㅎ.. "

' 드르륵 '


슬기
" 야! 이 가시나야!! "


웬디
" 깜짝깜짝 놀래킬래에?!! "


여주
" 풋..미아안... "


조이
" 왜 , 웃냐아?! "


예리
" 얼마나 깜짝 놀랐는데에! "


여주
" 앜ㅋ "


다니엘
" 우린 , 안보여...? "


여주
" 아..! 맞다..히히.. "


성우
" 내일 퇴원할때 , 데리러 올게 "


여주
" 어.. "

아직..성우랑은..많이..

어색해..


대휘
" 빠빠이! "


민현
" 몸 조심해에! "


지성
" 안녕! "


진영
" 내일 올게 "

' 쿵 '


여주
" 드디어..우리만의 시간이다아!! "


웬디
" ㅋㅋ , 별로거드은! "


슬기
" 마자아!! "


여주
" 왜 별로야? "


예리
" 그게.. "


조이
" 우리 , 11명중에..좋아하는 애 있거든.. "


여주
" ㄴ , 누군데.. "


슬기
" 난 민현이! "


웬디
" 난 지훈이!! "


조이
" 난 관린이! "


예리
" 난 재환이! "


여주
" ㅈ , 재환이..? "

왜..남매인데..

질투가 나는걸까..? 슬픈걸까..?

이 감정이..

' 사랑 '인가봐..


자까
진짜..이번꺼는 똥퀄입니다..(주르륵..


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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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대바악!! 파인애플분들 감사드려요!! 더 열시미하는 자까 될게여!


자까
그럼 평점 . 구독 . 댓글


자까
해주시면 다음화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