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집딸이라고..?
16 - 더 꼬여질거 같해..


예리와 나의 사이의 줄이꼬여...

재환이랑 예리랑 헤어졌고..

내 절친인 슬기 , 웬디 , 조이 , 예리는..

내가 잘못 했다며..예리랑 친하게 지내고 있다..


여주
" 하아.. "

내 하나뿐인 친구들이...

결국은 떠나구나..

' 드르륵 '


우진
" 야 , 이여주 "


여주
" 어..? "


다니엘
" 너 미쳤어?! "


여주
" 왜 그러는데.,? "


성운
" 하..예리꼴 좀 봐.. "


예리
" 끅...끄읍.끕.. "

내가 본 예리의 모습은..

예리의 형테를 알아볼수 없을정도로..

아주..아니?

많이 심각하였다..


여주
" ㅇ , 예리야..너 왜그ㄹ... "

내가 손목을 잡으려하자 예리는 벌벌 떨었고..

애들은 살벌한눈빛으로 나를 처다보았다..

김재환만 빼고...


여주
" ㅇ , 예리야.. "


예리
" 여주야 잘못했어..그니깐 , 때리지만 말아줘.. "


여주
" 예리야..내가 언제 그랬다고.. "


성우
" 하..예리야 이딴 쓰레기한테는 말 걸지마 "


진영
" 맞아 , 아플텐데 보건실 가자 "


민현
" 가자 , 예리야 ㅎ "



예리
" 웅.. "


여주
" 하..또 여우 출연했네 "

이제 믿을사람은..

김재환 밖에 없나봐..


재환
" 야 , 이여주.. "


여주
" 왜.. "


재환
" 니가 안그랬잖아..근데 왜.. "


여주
" 모르겠어..내가 마치.. "


여주
" 울타리에서 혼자 쫒겨난 암닭같해.. "


재환
" 그래도 , 변명이라도 해야지.. "


여주
" 벌써 , 난 쫒겨났다고...처참하게.. "


재환
" 그래도.. "


여주
" 동정해줄 필요없어 이미.. "


여주
" 내인생은 처음부터 망했으니깐.. "


재환
" 동정아니야.. "


재환
" 사랑해서 그런거지.. "


여주
" ㅁ , 뭐?! "


재환
" 사랑한다고.. "


여주
" 야..우리 남매야.. "


여주
" 이루어질수 없다고.. "


재환
" 아니? "


재환
" 사귈수 있어 "


여주
" 어째서...우리가.. "


재환
" 너빼고 다 입양아야... "


여주
" 입양아..? "


재환
" 어..그래서..재산은 다 니가 가지고있어.. "


여주
" 그걸 , 왜 숨겼어..? "


재환
" 말하기 힘들었어.. "


재환
" 입양아라고하면 이상하게 느낄까봐.. "

' 포옥 '


여주
" 괜찮아..이상하게 안느껴... "


여주
" 입양아라도 같이 살아왔으니깐.. "

분명히 내가 안아줬는데..

키때문에 그런지..재환이가 안고있는 자세가 되었다..


자까
여러분 사랑해요오~




자까
똥퀄작인데 불구하고 4000명돌파 , 구독자 44명..


자까
대바악!! 감사드려요오..ㅜㅜ


자까
진짜..독자분들은 큰선물을 주시는데 저는 너무 못해드려서 죄송해요..ㅜㅜ


자까
죄송해요..ㅜㅜ 이벵 원하시면


자까
댓글에 뭘로 할지 써주세요


자까
그럼 구독 . 평점 . 댓글


자까
해주시면 다음화 연재!!


자까
그리고 스포하자면..자까는 고구마를 많이 좋아한답니다?


자까
다음화에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