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 이여주 너 정말 보조개 소녀야?!"
에필로그

많은아미중한명
2019.02.19조회수 55


김여주
"나는 왕따다"


김여주
"야 너 입양아라며","어머~저런애랑은 놀지마"


김여주
"라며 이런 수많은 안좋은 애기들을 듣고 나는 어깨가 점점 굽어져 가며 살고있다"


김여주
"누가 어둠 속에서 꺼내주어야 일어닐수있다"


김여주
"아니..."


김여주
"어쩌면 내가 마음의 문을 닫을수도 있다"


김여주
"누군가 여기서 나를 꺼내주어요"


김태형
"나는 김태형.."


김태형
"말 못할 사연을 가지고 있어"


김태형
"그 사연은 내가..내가 누군가에게 믿음이 가면 알려줄께.."


"신경꺼"


김여주
때론 차갑고


"고마워.."


김태형
때론 따뜻한


김태형
"어.. 저 소녀는..?!"


김여주
때론 반전이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