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한테 당당한 년은 너가 처음이라
30 °일진이 뭔지 보여줘 -?



정 은 비
" 야, 근데 빨리가라- 여주 영원히 삐진다? "

솔직히... 영원히는 오바였으나, 태형을 자극시키기 충분했다.


김 태 형
" ㅇ, 영원히?! "

타다닥-

쿵!


정 은 비
" ... 쟤는 어째 하는짓이 저렇게 귀엽냐? 일진 안 같애. "


박 지 민
" 야, 귀엽다는 말 취소해라. "


정 은 비
" 으이구, 취소. "


박 지 민
" 피식 )) 잘했어. "

그시각 태형


한 여 주
( 누워서 핸드폰 하고 있는 여주 )

끼익-...


한 여 주
" 힐끔 )) ... "


한 여 주
" 뭐냐, 짜증 난다며. "


김 태 형
" 꼼지락 )) ㅇ, 아니.. 매력 흘리고 다니는게.. "


한 여 주
" 푸흡.... ㅇ, 아.. 그런거였냐? .... ㅋㅋㅋㅋ "


김 태 형
" .... 몰라 "


한 여 주
" 김태형 완전 애기같애 ㅋㅋㅋㅋㅋ "


김 태 형
" 나 애기 아닌데 .... - "


한 여 주
" .... ㅇ, 아 ? "

여주는 느꼈지 , 분위기가 ...

야리꾸리 (?) 해졌다는걸.


김 태 형
" 흐응 ~ 애기 ? 일진 체면에 애기는 좀 , "


한 여 주
" ㅇ, 오지마 .. "


김 태 형
" 일진이 뭔지 보여줘 -? "


한 여 주
" 오지 마세요 ㅠㅠ 잘못했어요 .. "


김 태 형
" 푸킄 ... 지도 애기면서 , 나 나간다 - 이따 나와. "

쿵 !


한 여 주
" 미친놈 ... // "

짧습니다 .... 예 , 짧아요.

미안해요 😭

그건 그거고, 제가 새벽일기를 냈습니다.

음 ... 새벽감성으로 쓰는 .. 일기 ?

는 아니고, 단편입니다유.

새벽 감성 좋아하는 사람은 구독 각입니다잉.

그럼 .. 댓글 30개 이상 연재 .. ! 빠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