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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바이러스(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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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야...애들아...오늘 좀..불안하다..짐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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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

"나만 그런게 아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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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나도 느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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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여주야...너도 짐싸 내가 들어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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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으...으응..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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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열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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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알아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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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열

"(((빡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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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

"은하눈..힝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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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

"은하눈 누가 안싸주면 안갈구야...아까운 내 비싼 옷과 장식품이 있기 때문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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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그럼 혼자서 죽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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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휘

"대휘는 불안해서 빨랑 쌀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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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나...다 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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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난 끝냈어,도와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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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

"나도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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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난 청소도구만 챙기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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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휘

"혀...형아...이런 상황 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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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열

"난 다쌈ㅇㅇ"

'아무도 찬열에 말에 답 하지 않았다고 한다(뚜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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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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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

"그렇게 고집 부리지 말고 짐이나 싸지,우리 까지 위험하게 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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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나 다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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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여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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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응!다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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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이리줘,무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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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잘 못 뛰면서 이것까지 들면...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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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으이그~~걱정돼면 걱정 됀다고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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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아...아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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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

"으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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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귀여운것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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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치잇..."

'그르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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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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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

"설마...야!가방 들고 총 하나씩 들고 튀어!흩어지는 순간 죽는다!"

'점점크게 들리는 좀비때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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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한명이 잘못하면 모두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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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나...총...처음 써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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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넌 안써도 돼,진짜 위급 할때만 써 내가 지켜줄 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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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

"야...(울먹)나..짐...흐으윽..무서워"

'다른 애들은 다들 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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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너 짐 나두고 뛰어 짐 챙기는 순간 너 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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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

"아...안돼에에...흐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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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그럼 죽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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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

"나 어떻게 해.....흐으윽"

"캬아악"

'탕'

'경쾌 하게 울리는 총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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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머...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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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

"괜찮다,죽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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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빠...빨리 가자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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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가자 빨리 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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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

"나...나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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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찡글)어쩔수 없다...선택해 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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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살고 그 옷들을 버릴것이냐 죽고 옷도 버릴것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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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

"지금이라도 챙길거야...하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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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야!튀어!좀비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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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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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가자!"

'여주 손을 잡고 뛰기 시작 하는 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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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

"기다려!기다려어...흐으윽...하아...무서워.....살려죠...심장이 너무 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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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

"하아...하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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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흐으...후..."

"탕...탕"

'총소리가 울려 퍼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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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흐아...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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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조...조금만 가면 돼 그때 쯤에 함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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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

"예...예드라아...흐으윽...하아...하아...후으으윽...히으으으...하아...꺄아아악!살려줘...살려줘!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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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

"크윽...흐으으..."

'좀비가 되지 않고 좀비에 먹이가 됀 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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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열

"후아...야...언제 까지 뛰어 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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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하아...하아...하...후...저기 함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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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열

"잠만...저기가 함정이면 우리가 갈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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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

"위험 하긴 하지만 재일 안전한 방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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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저 함정 옆 숲에 숨어 있어,그리고 좀비가 거이 다 모이면 저 그물에 스피커를 설치 했어 그래서 경보음을 틀거야 그러면 저기에 모이 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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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휘

"그럼!좀비가 저 큰 그물에 좀비가 모이고 그때 그물을 올리는 장치를 눌러 그러면 20마리나 10마리 정도는 빼고 잡히 겠지,그물이 아무리 강해도 오래는 못버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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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그러니깐...하아...후...빨리 불로 태워 버려야지...나머지는 총으로 죽이고,그런 다음엔 안전한 장소를 찾아야 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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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열

"...위험 하 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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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열

"난.....저기로 갈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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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야!야!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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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우리라도 살자...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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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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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여주야 가자"

'진영이는 여주에 손을 잡아 당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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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응...무서운데...너의들 만 믿어!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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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고마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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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

"와 갑자기 기분이 겁나 좋네"

'그 시각 찬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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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열

"머...머야...좀...좀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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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열

"초...총이.....하아..."

'탕..타타탕'

'긴장 했던 탓 인지 총알은 다 빛나 가고'

'총소리에 흥분한 좀비들은 찬열을 물고 뜯고 하였다'

'인간들이 거이 사라져 고기들을 못먹은 좀비는 물기 보다 먹었다'

'결국 은하,찬열...둘다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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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

"좀비가 거이 다 왔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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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기 작가

꺄르륵~!!!다음화 기대 돼시죠..?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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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기 작가

내일은 창페 가서...쓸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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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기 작가

혹시 궁금 할까봐 말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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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기 작가

저 작전은!우리 진영이와 성우가 짠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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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기 작가

인간 답지 안게 똑똑한 애들 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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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기 작가

저렇게 뛰었는데 발목도 안 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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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나 삐였어...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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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기 작가

어..?우리 진영이도 사람 이라고요!!!!(((태세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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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우리 작가님 아무래도....팬픽 땜에 그런건지...미친거 가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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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그러니...글도 이렀게 못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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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기 작가

그건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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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

"여러분~Devil Exorcist 엑소시스트(BL)구독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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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구독과 댓은!우리에게 힘이 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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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작가님은 저의랑좀...말좀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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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기 작가

사...살려 주세요..꺄아악!

'질질 끌려가는 우리 작가님'

'잘아 있기를 원합니다.'

2000자 씀...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