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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 슈가

우리는 10년 째 친구중

낭랑 십팔 세의 한여주가 10년 째 소꿉친구인 민윤기에게 사랑이라는 감정을 느낀다. 하지만 민윤기는 이미 연애중, 그래서 나는 너를 짝사랑중. 우린 10년 째 친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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