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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

어쩌다 김태형 대표 짝사랑녀!

지각, 지각, 또 지각! 지각 뿐인 내 인생에 더 큰 실수를 불러왔다! "너 왜 또 지각했어?" "ㅇ,아... 그게요! 실은 오다가 개존잘을 봐서...!" "그게 누군지 들어나 보자." 하필 내 눈에 들어온 건 "기,김태형이요!" 그래... 인생 뭐 있겠냐 나 이제 어떻게 해야 할 지 좀 알려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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