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 a envie de s'enthousiasmer pour nos Jihoon et Woozi ?

내 반쪽 할래?

BGM💌 - {사랑쪽지 - 세븐틴}

























기분 좋은 바람

맑은 하늘

오늘따라 잘 먹힌 화장까지

아직 춥지만 모든게 완벽한 오늘







"지훈아!"

"아 왔어?"

"왜 이렇게 빨리 나와있었어"

"추운데..."

"그냥"

"별로 안추웠어"

"그나저나 너는 왜 이렇게 춥게 입고 나왔어"

"응? 아니야 하나도 안추워!"

"으이구...자"

"!!! 뭐야뭐야...왜 목도리 둘러주고 그러냐.."

"나 꼬시는거야?"

"ㅁ..뭐래!!"

"단단히 홀리려구 작정했네~"

"...그래서 안홀렸어?"

"아니 홀렸어"

"그럼 됐어"

"ㅋㅋㅋㅋㅋ"

"뭘 웃어..!!//"

"빨리 가자 춥다"

"네네~ ㅋㅋㅋㅋ"







난 오늘 너와의 관계를 확실하게 정리할거야

이런 간질간질한 관계는 더 이상 버티지 못 하겠거든














"후우~재밌었다!"

"그러게 벌써 해가 지려고하네"

"ㅎㅎ 아이 이쁘다!"

"뭐가?"

"글쎄에~?"

"뭐야ㅎ"

"...지훈아"

"?"

"사실 나 오늘 아주 중대한 결정 하고 온거다"

"...?"

"나는 말이지...질질 끄는거 안좋아해"

"잠깐, 잠깐만"

"너 지금 너가 무슨말 하는지 알고 하는 소리야?"

"...응"

"...//////"

"그래서, 나 자꾸 기다리게 할 거야?"

"아니"

"널 좋아해"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을 정도로"

"내 모든걸 줄 수 있을정도로"




























photo

"내 반쪽 할래?"